전설

포스트: 101
Tags

Posts

101 posts
므이(2007)

므이(2007)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6월 21일

2007년에 김태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출판사로부터 마지막 기회를 받은 소설가 윤희가 베트남에 사는 친구 서연으로부터 무이 귀신에 대한 전설을 듣고 흥미를 느껴 그것을 소설로 쓰기 위해 베트남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한국인이 나오지만 한국이 주요 배경이 아니라 베트남이 주요 배경이다. 그리고 작중에 나오는 귀신 역시 베트남 귀신이다. 본래 미국 영화 중에는 동남아시아에 갔다가 귀신을 접하는 내용의 작품이 은근히 많은 반면 우리나라는 호러물이 그렇게 다양하게 나오지 못해서 이 작품의 베트남 로케 촬영은 참신하게 다가온다. 홍보 포스터를 보면 ‘그녀를 본 자, 반드시 죽는다.’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작중 므이가 죽이는 사람은

[크리티카] 전설템을 또 먹었습니당 헛헛

[크리티카] 전설템을 또 먹었습니당 헛헛

저번에 50제 도적 비수 전설을 먹었으니 이건 필히 천랑주를 키우라는 하늘의 계시군요 네 압니다 ㅎㅎ

키리쿠와 마법사(Kirikou And The Sorceress.1998)

키리쿠와 마법사(Kirikou And The Sorceress.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15일

1998년에 미셀 오슬로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3국 합작 애니메이션이다. 내용은 서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사악한 마법사 카라바에게 마을 남자들이 잡아먹히고 샘물이 말라 물부족에 시달리는 마을에서 스스로 엄마 뱃속에서 기어 나와 태어난 키리쿠가 카라바에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3국 합작이라고는 해도 거의 프랑스 애니메이션에 가깝지만 작중 배경은 아프리카다. 기본 언어가 프랑스어인데 아프리카 억향이 강한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분위기나 노래는 아프리카 느낌이 물씬 풍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작중에 춤과 노래가 들어가 있지만 아프리카 스타일이라서 디즈니의 그것과는 확실히 다른 신선한 느낌을 준다. 뮤지컬풍의 군무라기 보다는, 감정을

디아3 전설주는 몹 리스트 정리가 필요하다...

에인샤르 일기|2012년 10월 30일

열쇠 노가다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1단계에서 1시간에 1개 먹는데, 10단계 간다고 갑자기 10개로 불어나진 않는다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아무리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뛴다지만 동일시간에 잡는 몹의 마릿수가 다르다.... 이건 매우 중요함 괴물강화 패치 전이 지금으로치면 3~4단계 사이니 대충 자기 능력의 감을 잡고 빠르게 돌 수 있는 곳을 찾는게 이익일 수 있다 (물론 열쇠 드랍률은 내려가지만... ) 디아2는 특정아이템은 특정몹이 줘서 뺑뺑이 노가다가 많았다.... 디아3에선 그런걸 느끼지 못했었는데 (워낙 안 주니까) 이번 패치로 인해 아이템 테이블 정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지금 인벤을 보면 특정전설이 3~4개씩 있다... 무슨 말인고하니... 동일 앵벌 코스를 돌면서 먹은 전설이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