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PAN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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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라그나로크"와 "블랙팬서"의 컨셉아트입니다.
이제 마블은 적어도 슈퍼히어로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적수가 없는 듯 합니다. 드라마판으로 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참으로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는 분위기죠. 다만 그래도 토르는 좀 걱정되는게, 2편까지도 갈피를 못 잡았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클 B. 조던이 "블랙팬서"에 추가 캐스팅 될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B. 조던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다른 마블의 작품이자, 정말 완벽하게 망해버린 시리즈인 판타스틱 4 리뷰트에서 한 자리 맡았다가 욕만 먹고 끝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에 나온 영화들을 생각해 봤을 때 그 정도로 연기를 안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 해야 할 정도였으니 정말 제대로 망했다고 할 수 있죠. 어쨌거나, 이 배우가 다른 마블 영화에 캐스팅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블랙 팬서입니다. 결국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멤버가 되었죠. 무슨 역할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재미는 있네요. 판타스틱 4의 같은 배역을 맡은 또 다른 누군가는 캡틴 아메리카

마블의 "블랙 팬서" 감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아직 블랙 팬서 솔로 영화의 감독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여러 사람 이름들이 나오기는 했었죠.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F.게리 그레이나 셀마의 아바 듀버네이 같은 감독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기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 역시 한 때 명단에 있었죠. 하지만 한 번 이미 고사 한 바 있습니다. 다른 영화의 작업 때문에 그랬다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죠. 실제로 그 영화는 평가가 꽤 좋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 다시 라이언 쿠글러한테 감독 오퍼가 갔습니다. 아무래도 크리드의 평가가 나쁘지 않은게 주요 이유인 듯 합니다. 사실 이 감독은 저도 좋습니다. 과거에 이미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에서 꽤 좋은 연출을 보여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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