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

포스트: 27|아이템:시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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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사용하는 시리 모음

cantabile|2019년 12월 22일

얼마 전에 애플 홈팟을 중고로 구매하였는데 생각보다 시리에 대한 인식이 굉장해서 그 부분을 주로 활용해보고자 한다. 다만 영어로 밖에 할 수 없어서 영어 위주로 내가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를 기록해두고자 한다. 4 minute timer: 라면 조리할 때 유용함volume up or down: 음악 듣을 때 볼륨 조절 시 사용 이후 계속 업데이트 하겠음.

PS4 - 몬헌 월드 고대 레셴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9년 2월 16일

제발 공략 모르는 사람들은 괜히 와서 민폐끼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공방이라 어쩔 수 없기에 나는 이런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어쩔 수 없나 보다. 물론, 공방에 와 놓고 이런 말하는 나 같은 놈이 제일 나쁜 놈이다. 그보다는 애초에 파티가 강제되는 컨텐츠는 좀 자제해 주었으면 좋겠다.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한 사람도 있을 테고, 괜히 스트레스 받으며 게임하기도 뭐하고. 당장 피통부터 베히모스보다 많다. 그러나 상대적인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파티 플레이가 강제되는 베히모스 등에 비해) 편에 속하는데, 섬광이 계속 먹히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 외에 태도 유저인 내 입장에서는 간파베기 넣기가 비교적 쉬워서 편했다. 그래도 어렵긴 어려웠다. 보상을 미끼로 한 파티 강제는 없어졌으면…. 보상 중

인공 지능 음성 인식 비서, 솔직히 아직 부족해

인공 지능 음성 인식 비서, 솔직히 아직 부족해

요즘은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옛날 아버지들은 주말에 주로 집에서 잠을 잤다. 무슨 일이 그리 많으셨는지 늦게까지 주무시다가, 느지막이 일어나 소파에 누워 TV를 보시는 것이 일이었다. 옆에 같이 앉아 TV를 보다 보면, 아버지는 내게 자꾸 무엇인가를 시켰다. TV 채널 좀 바꿔봐라, 담배 좀 사와라, 냉장고에 뭐 먹을 것 없냐- 등등. 살짝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심부름 끝에는 용돈이 생기니 은근히 좋아했던 것 같다. 그때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아버지의 주말 비서였다. 시간은 흐르고 나는 그때 아버지만큼이나 나이가 들었다. 이번 CES 2017에서는 인공지능 비서(A.I assistant) '알렉사'가 뜨겁게 떠올랐다고 한다. 살펴보는데, 어릴 적 내 모습이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