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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음성 인식 비서, 솔직히 아직 부족해
요즘은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옛날 아버지들은 주말에 주로 집에서 잠을 잤다. 무슨 일이 그리 많으셨는지 늦게까지 주무시다가, 느지막이 일어나 소파에 누워 TV를 보시는 것이 일이었다. 옆에 같이 앉아 TV를 보다 보면, 아버지는 내게 자꾸 무엇인가를 시켰다. TV 채널 좀 바꿔봐라, 담배 좀 사와라, 냉장고에 뭐 먹을 것 없냐- 등등. 살짝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심부름 끝에는 용돈이 생기니 은근히 좋아했던 것 같다. 그때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아버지의 주말 비서였다. 시간은 흐르고 나는 그때 아버지만큼이나 나이가 들었다. 이번 CES 2017에서는 인공지능 비서(A.I assistant) '알렉사'가 뜨겁게 떠올랐다고 한다. 살펴보는데, 어릴 적 내 모습이 자꾸

(헤일로 5) 이 전쟁을 끝내려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0-

HALO 4 : 캠페인 모드 노멀 난이도 클리어
엑박진영의 독점작 중 하나인 헤일로 시리즈 어쩌다보니 일단은 엑원을 제외한 본가의 전 시리즈를 플레이하게 되었다. 플스의 언챠, 갓옵이 있다면 엑박에는 기어워와 헤일로가 있다고 할 정도로 마소의 명실상부한 원투펀치 FPS는 아직까지도 콜옵이 제일 손에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5편이 발매된 지금;;; 4편의 캠페인을 클리어했다. 우선 헤일로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게임 내 자막뿐만 아니라 음성까지 한국어화 했다는 점 요즘에는 정말 PS2 황금기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많은 콘솔 타이틀의 한국어판이 나오고 있지만 음성까지 현지화를 해서 발매하는 사례는 많지 않다는 점을 봤을 때, 다른 게임과의 차별점이랄 수 있겠다. 덕분에 스토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

117 코타나 생일!
는 하루 늦었지만..외국은 아직 11월7일이니 괜찮다!다이조부! 저번 합작때 오베론 그린거 처럼, 오랜만에 선 안따고 덧그리는 방법으로 그릴려니 까먹어서 좀 헤맸다. 무시무시한 성형과정 원래는 뒤에 가디언도 그릴려했는데 죽을거같아서 그냥 실루엣 이미지에 브러시 칠 하는 것으로 타협 코타나쨩 생일 ㅊㅊ 원체 미녀를 못그려서 얼굴그리는데 제일 시간 투자를 많이 했다.예전 것들에 비해선 잘 나온거같아서 만족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