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점빵
포스트: 2
Posts
2 posts또 갔다, 진주의 식사빵! 알곡점빵
진주에서 가족들이 모여 식사를 하고, 아내의 요청에 따라 알곡점빵으로 우르르 몰려서 빵을 사기로 하였다. 슬랩은 용산 타르틴에서 종종 사는데 거기에 비하면 가격 정말 착한 편이다. 그외 식사빵의 가격대는 전반적으로 서울 비해 낮은 편이라 좋다. 연말이라 그런지 가게도 연말 분위기. 뒤쪽으로 빵 잘라주는 기계도 있다. 어디든 고양이는 사랑이지. 빵 쇼파에 앉아 있는 고양이. 알곡점빵, 포인트도 적립해준다. 진주는 종종 가니 적립도 해놓고. 지난 번 방문때는 전부 예약되어 있던 에그타르트(에그스콘)이 있었다. 인기가 많은 빵이라 금방 나가는 거 같다. Have a nice day. 번외로 빵 이름은 모르겠으나 샌드위치 만들기 좋은 빵을.......
진주 식사빵 잘하는 집, 알곡점빵
진주에 사워도우부터 시작하여 슬랩, 바게트 등이 맛있다는 빵집이 있다고 하여 진주 출장길에 잠시 들러보았다. 가게이름은 알곡점빵, 무슨 뜻일까. 곡식 알갱이이라는 뜻의 알곡, 점빵은 가게의 옛날말이니까, 곡식으로 만든 빵을 파는 가게라는 말인듯. 가게는 작은 편이라 들어가자마자 유리 전시장 안으로 빵이 한가득 보인다. 몇 가지 종류의 사워도우가 있다. 포카치아, 치아바타, 바게트, 슬랩, 루스틱 등 다양한 식사빵이 보인다. 기본 사워도우 하나와 마르게리따포카치아 하나를 샀다. 에그타르트도 엄청 맛있다고 하여 하나 사볼까 했는데 몇개 있는 건 전부 예약되었다고 한다. 다음에 오면 미리 예약이라도 해둬야겠다. 왼쪽에는 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