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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슬립어웨이 캠프 3: 웨이스트랜드 Sleepaway Camp III: Teenage Wasteland.1989)
1989년에 ‘마이클 A 심슨’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 슬립어웨이 캠프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파멜라 스프링스틴’이 ‘안젤라’ 배역으로 재등장한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1년 후, ‘안젤라’가 캠프를 떠나려고 하던 ‘마리아’라는 소녀를 살해한 후, 마리아로 신분을 위장해 캠프에 대신 참가해, 캠핑장에서 만난 캠핑객들을 학살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 ‘슬립어웨이 캠프 2: 언해피 캠퍼즈(1988)’의 촬영을 끝마친 뒤, 곧바로 후속작 촬영에 들어가서 만들어진 후속작으로. 전작과 합쳐서 제작 기간이 총 6주 밖에 안 걸렸다. 전작은 전전작으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메인 빌런은 ‘안젤라’가 어른이 되어 캠프장의 상담사로 등장했는데. 본

부산대 트랜스젠더 여자기숙사 요구 수치심 트젠 뜻 에타 익명글
부산대학교 트랜스젠더 여자기숙사 요구 남자 기숙사에서 매일 수치심 에타 익명 글 전국 대학생들의 익명 게시판 앱으로 알려진 에브리 타임(에타) 익명 글에 자신을 부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이 올린 글이 페이스북과 언론사 뉴스로 보도되어 댓글 반응에는 각자 자신들이 갖고 있는 의견을 나누고 있는 상황입니다. 익명으로 올린 3학년 학생은 본인을 (남자 -> 여자) "비수술 MTF 트랜스젠더"라고 소개하며 현재 남자 기숙사에서 남자 룸메이트들과 지내고 있는 상태라 샤워할 때와 화장실을 사용할 때 전부 남자들과 함께하는 터라 성적으로 상당한 수치심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당하는 기분이.......
![[영화 리뷰] 꿈의 제인. 몽환적이고 꿈꾸는듯한 시간, 위로가 되는 영화 한편.](https://img.zoomtrend.com/2017/06/05/f0060071_593520082e3a5.jpg)
[영화 리뷰] 꿈의 제인. 몽환적이고 꿈꾸는듯한 시간, 위로가 되는 영화 한편.
한편의 영화를 보았고, 그 영화가 주는 느낌이라는 것이 있다. 혹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는 것이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어떤 장면을 봤는지,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쉽게 설명을 하기 힘든 영화다. 일단 혼재된 사건의 순서들이다. 시간의 순서에 따른 흐름으로 생각을 하며 영화를 보았고, 서서히 앞의 사건과 뒤의 사건이 생겨나더니 내가 본것들에 대한 혼란이 가속화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이 혼란스러웠고, 내가 본 것들의 사건 순서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해석하기에 따라 영화가 주는 메시지 자체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배우들의 연기력 역시 흠잡을데 없었다. 어디에든 속하기를 원하지만,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가출소녀 '소연'으
![[로렌스 애니웨이] 헤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https://img.zoomtrend.com/2014/04/04/c0014543_52d9363cde3b5.jpg)
[로렌스 애니웨이] 헤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판타스틱한 영화관 광고에 반해 보러간 영화 트랜스젠더가 포함되어 있지만 최근 트렌드가 그렇듯 딱히 한정적 의미가 아니라 일반 커플로 생각해도 충분하게 그려지는게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영화에선 나이를 어느정도 먹고서야 커밍아웃을 하는지라 주인공의 변화가 그렇게 극심하지도 않구요. 자비에 돌란이란 감독인데 89년생이라 상당히 어리면서도 배우경력과 여러 작품으로 벌써 주목받는다네요. 워~ 제가 알만한건 사우스 파크의 스텐 역이지만 ㅎㅎ 어쨌든 연애 중 문제가 생겨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흥미로운 영화로, 특이한 소재와 연출로 마음에 듭니다. 프랑스 영화치고는 건조한 편이라(블루에 비하면 과한 장면이 하나도 없..) 약간의 도전정신만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