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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미성년] 답내찍의 올바른 예](https://img.zoomtrend.com/2019/04/09/c0014543_5cabee354ee10.jpg)
[미성년] 답내찍의 올바른 예
제목부터 미성년에, 소재는 불륜, 스카이캐슬같은 포스터, 거기에 김윤석 꼬장꼬장한 이미지의 배우출신 감독이 내민 출사표라면 얼마나 꽉 막히고 어두울까싶어 그리 기대하고 보지 않았는데 이건..... 대박이네요. 물론 완득이같이 힘을 뺀 작품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원작이 있다곤 해도 이렇게 통속적인 소재를 가지고 유하게 연출해내다니 의외의 결과물이라 더욱더 마음에 듭니다. 사실 요즘 영화, 인디는 더욱더 현실반영적으로 무겁게 찍는 경향이 오래 지속되다보니 질리는 감이 있었는데 극한직업의 경우처럼 영화만 생각하는 작품으로 보여 좋았습니다. 배우들의 감독데뷔작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몇몇 작품에서는 선인겹인지 과하게 힘이 들어가거나 지루하게 찍는 경우가 있었는데 의외로 산뜻하게 힘을
[칼럼]인공지능의 발전, 축복인가 저주인가
대학원 재학중에 학생들끼리 공저하려고 작성한 인공지능에 관련된 칼럼입니다. 사실 칼럼이라 부르기도 민망하지만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미지는 구글 검색으로 가져왔기 때문에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으니 언제든 삭제될 수 있습니다. 2017년에 작성해서 현재와 안맞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의 발전, 축복인가 저주인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 불확실성의 양면 위의
![[DOS] 파이어 & 포겟 II (Fire & Forget II.1991)](https://img.zoomtrend.com/2017/09/17/b0007603_59be0fa640a09.jpg)
[DOS] 파이어 & 포겟 II (Fire & Forget II.1991)
1990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Titus Software(구 Titus France SA)에서 Amiga, Amstrad CPC, Arcade, Atari ST,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슈팅 레이싱 게임. 콘솔용으로는 세가 마스터 시스템(삼성 겜보이)용으로 이식됐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XT에서도 잘 돌아가던 몇 안 되는 레이싱 게임 중 하나였다. 본래 1988년에 타이투스에서 만든 ‘파이어 앤드 포겟’의 정식 후속작인데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1탄보다 2탄인 본작이 더 잘 알려졌다. (타이투스는 선사시대, 블루스 브라더스 등으로 한국 16비트 컴퓨터 시대 때 친숙한 게임 회사다) 내용은 메가 폴리스시에서 제 3차 국제 평화 회의가 개최되자 테러 단
![[DOS] 데스트랙(Deathtrack .1989)](https://img.zoomtrend.com/2017/02/22/b0007603_58ad15c52fc80.jpg)
[DOS] 데스트랙(Deathtrack .1989)
1989년에 Dynamix에서 개발, Activision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3D 레이싱 게임. 다른 기종으로 이식된 적이 없이 MS-DOS용으로만 나왔다. 한국에서는 ‘죽음의 경주’란 제목으로 불렸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손에 꼽을 만한 레이싱 게임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미국 전역을 돌면서 죽음의 레이스를 펼치는 것이다. 단순히 자동차 경주만 하는 게 아니라 레이스 도중 상대 차량을 파괴하는 걸 기본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 가능한 차량은 헬캣, 크루셔, 핏불 등 총 3대로. 헬캣은 속도형. 크루셔는 화력형. 핏불은 방어형으로 초기 셋팅이 딱 정해져 있다. 차량별로 파츠와 무기 셋팅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지는 것이다. 본작에서는 캐쉬(돈)을 사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