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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기럭지가 열일했다!
김은숙 작가의 도깨비가 시작했다. 내가 MAMA2016을 보는 사이에 ㅋㅋ 일요일 밤에 일에 치이는데 뭐에 홀리듯이 봤다. 길기도 엄청 길어서 세시간은 홀라당 잡아먹은 듯. 남편이 다 보고서 악! 내 일요일이 없어졌어라고 외쳤다. 그렇다 직장인은 이제 자고 일어나면 월요일 하하.. 또르르르르 태양의 후예는 정말 4편까지만 재미있고 뒤는 그냥 꾸역꾸역 안넘어가는 밥을 먹는 기분으로 본 것 같다. 앞 부분은 정말 좋았는데, 엄청 설레면서 봤는데 아아 내용 자체가 좀 어이가 없었지. 어제 모임분들과 이야기하면서 김은숙 드라마를 볼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뉘었다. 정확히 말하면 김은숙의 그 닭살돋음을 참을 수 있는 자와 없는자. 닭살돋음의 최고봉은 상속자들이었고 제일 재미있다고 말하는 씨크릿 가든은 현

자귀모 (1999)
1999년에 이광훈 감독이 만든 판타지 로맨스 영화. 내용은 진채별이 증권사에서 일하는 나한수와 결혼을 앞둔 사이인데 나한수가 출세를 위해 증권사 사장의 딸 차현주와 바람을 피웠는데 채별이 그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을 홀대하는 한수에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가 지하철 승강장에서 자귀모의 영업 귀신들에 의해 등을 떠밀려 지하철에 치여 죽은 뒤. 엉겁결에 죽었다고 해서 엉겹결이란 이름을 부여 받고 자귀모에 가입하지 않으면 떠돌이 귀신이 된다고 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자귀모에 가입했다가, 한수가 바람피는 정황을 포착하고 생전에 성폭행을 당해 자살한 백지장의 부추김으로 복수를 꾀하는 가운데.. 자귀모 선배 귀신인 칸토라테스가 인간과 귀신은 사는 세계가 다르다며 복수를 만류하면서 갈등을 빚는 이야기다.
![[다음] 해골택시 (2008)](https://img.zoomtrend.com/2013/11/21/b0007603_528d9e6205099.jpg)
[다음] 해골택시 (2008)
2008년에 다음 만화속 세상에서 와룡은자(최영일) 작가가 연재를 시작해 총 25화로 완결된 작품. 내용은 사람이 자살을 해서 죽으면 그 영혼이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게 아니라 해골 운전수에 의해 하늘로 수송되어 자살자 영혼을 대상으로 한 자살 방지 대학에 강제로 입학해서 100년의 시간을 보내야 되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놓고 보면 자살 방지 대학의 이야기 같지만 그건 그저 배경에 지나지 않고, 실제 내용은 타이틀인 해골 택시에 걸맞게 해골 운전수들이 수송하는 자살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해골 운전수들은 각각의 운송수단에 따라서 택시골, 오토바이골, 지게골, 버스골이라고 불리는데, 전반부는 옴니버스 스토리로 진행되지만 후반부는 택시골과 버스골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영혼
![[블레이드앤소울] 좋았어, 그 근성!](https://img.zoomtrend.com/2012/11/25/b0050781_50b10280dccae.jpg)
[블레이드앤소울] 좋았어, 그 근성!
오늘에서야 비로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승사자!!! 경천맹도복을 입고 제국군인장작을 해서 무려 100개를 모아가면 교환할 수 있는 그 가면;;;; 10시부터 했는데 중간에 같은 처지의 유저분과 합류, 50개까진 같이하고 나머지 50개는 저 혼자해서 1시 40분즈음되서 완료했습니다 ㅠㅠ 완전 감격... 은 개뿔 욕나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100개를 했는지 원;;; (컨텐츠 때문이겠지) 이로서 이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악세서리는 다 모았습니다. (붉은새 세트 제외) 남은건 이제 청실과 N 포인트로 사는 선구자군요. 다음달까진 다 모으지 싶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