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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월악산국립공원] 다양한 선택이 있는 여름 산행지 구담봉 옥순봉 추천](https://img.zoomtrend.com/2024/07/21/45559ecd-7a1d-56e4-878c-e1f2685e3c1e.jpg)
[월악산국립공원] 다양한 선택이 있는 여름 산행지 구담봉 옥순봉 추천
산행을 하려고 맘을 먹었다면 그래도 국립공원 산행지를 먼저 찾게 되는 건 이젠 어쩔 수 없는 숙명입니다.ㅎㅎ 모처럼 여름 산행을 가려 했지만 후텁지근한 날씨가 맘에 걸려 되도록 짧은 거리로 다녀올 곳을 찾다 월악산 국립공원 구담봉과 옥순봉으로 행선지를 정했는데요. 한번 가본 적이 없는 산행지이지만 대부분의 산행기록은 비교적 완만하게 힘들지 않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라 그렇게 알았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구담봉은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는 반면 구담봉 정상에서 보는 경치는 안개가 끼어 옥순봉에 비해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고요. 옥순봉은 내리막이 조금 길긴 하지만 한 번의 오르막으로 정상에 올라가면 들.......

청풍명월 충주호를 바라보며 가을의 구담봉(330m)~옥순봉(286m)을 느끼다
청풍명월 충주호를 바라보며 가을의 구담봉(330m)~옥순봉(286m)을 느끼다 2023.11.5(일) 산에서의 행복 산악회를 따라서 인연을 맺은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천호역에서 출발하는 강동지역 대표 산악회 중의 하나인 과 인연이 길게도 이어지고 있다. 약 11년 전에 우연히 군자역에서 출발하는 산악회를 발견하고 가입한 가산산악회를 통해 안내 산악회와는 또다른 형태의 산악회를 알게 되었고 내분으로 인해 독립하게 된 산악회와 산행하기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누죽걸산 회장과 000대장을 필두로 모두들 산을 좋아하는 분들이다. 1년에 몇 번 참석하지 않지만 그래도 언제나 늘 반겨주니.......

가을 속 '단양'으로 가족여행.
가을로 흠뻑 물든 '다리안폭포' 어머니생신일이 항상 사계절 중 가장 뜨거운 중복 즈음이라 손님상 차리는 부담에 더위와의 싸움이 가중되어 솔직히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결혼하고 26년이 넘도록 생신상차리기와 더위를 나름대로 극복하려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벅차기 시작했고 아무리 눈치를 봐도 개선을 해주지 않을 것 같아 올해는 남편과 상의하여 차기년도부터 어버이날에 생신상을 땡겨 차려드리는 것으로 결론을 냈었습니다. 떨어져있는 자식들을 보고 싶어하는 어머니 마음도 해결해 드리고 생신상을 준비하는 나도 하나만이라도 해결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생신 날, 형님들이 번번히 집에서 대접받는게 미안하셨는지 여행을 제안하셨고 남편이 주선하여 결혼 후 처음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