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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급 료칸 & 호텔 예약 사이트 “리럭스”여행 계획을 세우다 보면, 어떤 호텔에서 숙박을 할지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인터넷으로 보이는 사진을 믿고 예약하고 막상 방문해서 보니, 아쉬운 구석이 많은 호텔이 있기도 하니까요.그래서 호텔 예약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편이지만,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 괜찮은 호텔을 적당한 가격에 빠르게 예약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일본의 고급 료칸과 호텔을 소개해주는 호텔 예약사이트”보통 해외여행을 위해서 호텔을 예약할 때, 호텔스닷컴, 아고다, 부킹닷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텐데요. 저도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편이지만, 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리럭스”라는 서비스를 이용해보았습니다.리럭스는 일본에 있는 “고급 호텔과 료칸”을 소개해주는 전문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 곳에서, 소개되는 호텔들은 가격이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좋은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는 곳만 소개가 되지요.“리럭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료칸”그리고, 일본에는 “료칸”이라는 독특한 숙박 서비스가 있습니다. 료칸은 일본 전통의 숙박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가이세키”라는 식사를 제공하면서,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그래서, 일본을 체험하기 위한 여행이라면 한 번쯤은 이 료칸에서 숙박을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일본의 료칸과 가이세키 요리 : https://theuranus.tistory.com/4936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료칸을 다른 일반적인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는 잘 찾을 수 없습니다. 이는 일본 고유의 숙박시설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하지만, “리럭스”에서는 이러한 료칸을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 료칸이 아닌, 가볼만한 료칸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지요.“리럭스를 이용해서 예약한 헨나 호텔”저는 이번 도쿄 여행에서 헨나 호텔이라는 로봇 호텔을 이용했는데, 전체적으로 가격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깔끔하면서 무난한 호텔이었지요.두 명이서 방문했는데, 2명에 1박당 10,000엔 정도였으니, 한화로는 1인당 약 50,000원 정도의 금액이었습니다. 도쿄에서 이 정도의 가격이면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고급 호텔과 료칸을 소개하는 사이트이지만, 잘 찾아보면, 이렇게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호텔을 이용할 수 있기도 하답니다.도쿄 로봇 호텔 “헨나호텔 아사쿠사바시” : https://theuranus.tistory.com/5781△ 사용 금액의 5%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서비스“5%의 금액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리럭스”리럭스를 이용하면 좋은 점이 몇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호텔 예약금액의 5%를 포인트로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포인트는 나중에 그대로 돈으로 활용할 수 있지요.또한 신규가입을 하는 경우에는 10%의 할인 쿠폰이 지급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숙박을 하는 경우에는 제법 큰 할인을 받을 수 있기도 하지요.“친구를 추천하면 서로에게 혜택이 있는 서비스”또한, 다른 호텔 예약 어플과 마찬가지로, 리럭스에도 친구 초대 혜택이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해서 친구가 가입하게 되면, 초대한 사람에게는 친구가 첫 결제를 한 시점에서 5,000 포인트가 지급되고, 친구는 초대를 받자마자 5,000 포인트를 지급받게 된다고 하지요.여기에서 1포인트는 1엔에 해당하므로 5,000포인트는 5,000엔, 한화로는 약 50,000원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제법 큰 금액이니, 혹시니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친구 초대 코드를 꼭 입력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지인 중에 이 코드를 공유하는 분이 있으면, 그 코드를 이용하시면 될 것이지만, 혹시나 초대 코드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제 코드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드는 아래에 있습니다.리럭스 친구 초대 코드 : IP_YBI1Z여기까지, 리럭스라는 일본 호텔 & 료칸 전문 예약사이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일본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일본 고급 호텔 & 료칸 예약 전문 사이트, 리럭스(RELUX)”홈페이지 : https://rlx.jp특징 : 일본 고급 호텔 & 료칸 전문 예약 사이트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허츠 렌트카의 2019 새해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일반 회원은 최대 20%, 골드회원은 25%가 할인 예약 가능한 프로모션입니다.골드회원의 경우 배우자 무료(미국/캐나다한정) 및 차량의 빠른 수령 혜택이 있으므로 미리 가입해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허츠 골드회원 가입하는 법[바로가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1309[허츠 렌트카글로벌 세일]픽업 국가: 전세계 모든 지역예약기간: 2019년 1월 21일 까지픽업기간: 2019년 4월 7일 까지할인용방법: CDP(할인프로그램)에 884100 적용 (골드회원은 884106)...프로모션 예약을 위해서는 아래의 배너 또는 링크를 클릭하여,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임차도시 또는 공항코드 - 픽업을 원하는 곳의 정보 입력차량인수/차량반환 - 원하는 인수/반환 날짜와 시간을 입력귀하의연령 - 만 나이 선택. (만 20~24는 연소자요금 추가)할인프로그램 여부 체크 후,CDP(할인프로그램)에 884100 (골드는 884106) 입력RQ(요금코드)는 아래와같이 적용하면 됩니다.미국(ASX-보험요금, AKN-보험+추가운전자+연료)캐나다(ABC-보험요금/면책금 있음)유럽(DEF-수퍼커버 포함/일부국가제외)호주(ASX-맥시멈커버 포함)20~25% 할인이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프로모션 보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또한, 허츠 렌트카의 선결제 요금도 비교해보시면 좋습니다.하와이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8667미국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342캐나다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186유럽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833이번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내역은 위 규정을 참고하세요!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경우 비용을 좀 더 할인해 주기도 한다.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여행은 하지 않고 나이아가라폭포만 왕복한다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자유로운 일정을 짜거나 1박 이상을 할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연히 버팔로 공항에서 왕복하는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 경우 1일당 보험에 기름까지 포함해 $70~80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하다. 차량이 있으면 별도의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와이너리들, 그리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쪽 폭포도 한번에 둘러보는 것이 가능해서 더 편리하다.만약 버팔로에서부터 캐나다 일정을 고려한다면, 렌터카가 다른 교통수단보다 나은 결정이 될 수도 있다. 허츠 한국 홈페이지 기준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또는 몬트리올 공항)까지는 $100 + tax의 편도비가 나온다. 3-4인 가족여행인데다가 버팔로에서 시작해서 몬트리올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더더욱 이쪽이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버팔로 공항->토론토/몬트리올 공항은 선결제보다 후불결제가 더 싼데, 1일 당 $100 정도로 계산하면 편도비 포함하여 1일 대여시 약 $200, 2일 대여시 $300 이다. 그리고, 6일 이상 빌리면 위클리요금에 할인까지 적용되므로 $500이면 예약이 가능하다.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다만, 몬트리올 편도의 경우 여름이 오기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버팔로 공항 ->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의 경우 편도렌탈이 가능하나, 역순으로는 편도렌탈이 불가능하다.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참고로, 버팔로 공항은 미국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에서 빌릴 경우에는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캐나다쪽 국경. 국경을 지날 떄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미국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렌트를 했을 경우 보통 저 다리를 건너지만, 그 외에도 나이아가라폭포로 들어가는 국경은 주변으로도 몇곳이 더 있다.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은 쉐라톤 호텔에서^^)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펠러.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후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후기오아후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헬리콥터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와이 헬기투어는 일정의 초반보다는 후반에 하는 것이 좋은데, 오아후에서의 일정을 거의 마무리 지을때 쯤 헬기투어를 하면 내가 갔던 곳들을 하늘에서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헬기투어가 더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뭐랄까, 처음 보는 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과 나중에 가본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의 차이랄까?오아후의 경우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는 주차비가 무료이므로 렌터카를 이용해서 가도 되지만, 무료 셔틀도 제공하기 때문에 렌터카가 없다면 무료 셔틀을 요청하는 것도 편리하다. 참고로 공항에 위치해 있지만, 비행기를 타는 터미널쪽이 아니고, 공항의 남쪽 터미널로 가야 하므로 이 부분만 주의하면 된다.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위치: https://goo.gl/maps/rsEkphrT5o62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주차장 엽 오피스 입구로 가는 길. 공항 옆에 있다보니 굉장히 심플한 건물이다.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 오아후 사무실. 기둥 앞에 보이는 건 저울로, 저기서 투어 참여자의 몸무게를 잰다.아무래도 오아후에서 탑승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이렇게 한국어로 된 안전 교육안내 비디오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리콥터 투어는 오피스 체크인->안전교육->플로팅장비착용->헬리콥터앞으로 이동 및 대기 -> 탑승의 순서로 이뤄진다.구명장비는 직접 착용해도 되지만, 이렇게 직원이 착용해주기도 한다. 몸에 밀착되도록 착용한 뒤에, 허리 옆으로 돌리면 된다. 이날은 오전에 헬기투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 기다리다가 다른 모녀가 도착한 후에 총 5명이 투어를 했다.참고로 우리가 했던 투어는 블루 스카이 오브 오아후(Blue Skies of Oahu) 였다.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Complete Island Oahu)와의 차이는 코올리나 쪽을 가느나 가지 않느냐인데, 만약 다음번에 투어를 한다면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를 선택할 것 같다. 못내 아쉬움이 있어서였으려나. 자세한 섬 별 루트는 아래 링크 참고.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루트: https://drive.google.com/open?id=17qlhhFRV61HrLPiEiFZy3h2UThs&usp=sharing사무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헬리콥터들. 앞부분의 모습을 보면 3대 다 에코스타인 것을 알 수 있다.우리 앞에서 투어를 한 사람들이 내리는 중. 안전을 위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내릴때에는 직원들의 안내를 꼭 따라야 한다.우리 가족은 헬기투어의 뒤에 앉았고, 모녀가 헬기투어의 앞에 앉았다. 가족이 뒤쪽의 4열에 앉았던 관계로 아들은 가운데, 그리고 우리는 양쪽 창가쪽에 자리가 배정되었다. 아마도 가벼운 아들을 가운데에 두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춘 모양. 그렇게 안전벨트 착용을 하고, 헤드셋 확인을 한 다음 헬리콥터는 하늘로 날아올랐다.다운타운 쪽으로 이동하면서 본 풍경.와이키키 옆 알라모아나 비치.매직 아일랜드 라군. 그 뒤쪽으로 마리나가 보인다.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와 라군. 그리고 그 앞의 해변 풍경.뒷좌석에서도 앞이 트여있어서 이렇게 옆쪽 뿐만 아니라 앞쪽 풍경을 보는데도 무리가 없다.그리고, 헬리콥터는 와이키키로 이동. 바로 아래 쉐라톤 와이키키, 로얄하와이안, 모아나서프라이더, 하얏트 리젠시 등의 호텔이 보인다.핑크빛 로얄 하와이안 호텔.그리고 이동하면서 정면으로 보이는 다이아몬드 헤드.아웃리거 카누클럽 앞이어서 그런지 에메랄드빛 바다에 카누들이 여럿 떠있다. 카누클럽은 일반 여행자가 아니라, 멤버쉽 전용이긴 하지만.^^그리고, 헬리콥터는 양쪽 창문으로 와이키키를 잘 볼 수 있도록 비행을 한 뒤, 다이아몬드 쪽으로 향했다.더 넓게 화각을 잡은 와이키키 풍경.와이키키 외곽의 거주지역.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와이키키만 벗어나도 높은 건물을 보기가 어렵다.카할라 호텔.코코헤드 방향을 지나가면서 본 하와이카이쪽. 알록달록한 하와이의 바다색이 참 아름답다. 드론을 쓰지 않는 이상, 헬기투어를 해야 볼 수 있는 풍경.하나우마베이. 물고기를 많이 보려면 저 산호가 있는 곳에서 스노클링을 해야 하는데, 초보들은 종종 모래쪽에만 있는 실수를 하곤 한다. 물론, 지금처럼 하늘에서 보는 것과 물에 있을 때 어디를 가야하는지 판단하는 것의 차이는 크지만.할로나 블로우홀과 할로나 코브.토끼섬. 햇빛이 있는 쪽에 있을 땐 반사는 피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어두운 옷을 입는게 좋다.마카푸우 등대. 그 뒤로 트레일이 보인다.아기자기한 시라이프파크.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와이마날로 비치. 카일루아나 라니카이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넓은(주차장도 더 널널한) 이 곳이 더 좋다. 팔리 하이웨이.쿠알로아 랜치 풍경. 산을 하나 넘었을 뿐인데 갑자기 구름 가득한 풍경으로 변했다.헬리콥터가 아니라면 제대로 보기 어려운 폭포 중 하나. 터틀 베이 리조트. 노스 쇼어로 넘어오면서 부터 날씨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노스쇼어의 해변들. 겨울 시즌이라 다소 높은 파도들이 보인다.파도들. 날씨때문인지 하늘에서 서퍼는 거의 볼 수 없었다.샤크스코브와 자연이 만든 풀. 파도가 높은 겨울이지만, 상대적으로 자연풀장은 파도가 거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렇지, 날씨만 좋고 저 자연이 만든 벽을 넘지 못한다면 겨울에도 여전히 스노클링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끝없이 이어지는 노스쇼어의 서쪽 해변.엄청나게 부는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기.방목되고 있는 동물들.돌 플랜테이션의 미로. 예전에 여기에 갔을 때 우습게 보고(?) 들어갔다가 빼져나올 떄 한참 헤멨던 기억이 난다.다시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 날씨가 다시 개기 시작했다.진주만을 지나가면서 본 아리조나 메모리얼.태양열 발전의 본보기같은 느낌의 타운.그리고, 다시 호놀룰루 공항으로 돌아와서 착륙했다. 몇번이나 여행했던 오아후지만,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확실히 재미있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서, 갔던 곳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리는 재미랄까? 여행을 갔다와서 사진을 다시 보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었다.그렇게 투어를 마치고 나서,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면 투어가 끝나게 된다. 렌터카를 주차 했다면 차를 타고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면 되고, 셔틀을 타고 왔다면 확인 후 셔틀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 사진에서 길의 끝에 대기하고 있는 것이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셔틀이다.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