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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밴프 곤돌라로 향하는 길은 언덕을 거쳐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일반 차량으로는 상당히 조심하면서 올라가야 한다. 아무래도 로키 여행의 비수기이다 보니, 겨울에는 주차장도 널널하고 가자마자 바로바로 곤돌라를 탈 수 있다. 특히, 겨울시즌에는 곤돌라만 타는 것보다,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로 함께 예약하는 것이 이득이다. 식사를 하면서 석양과 야경을 즐길 수 있고, 일반적인 밴프의 식비를 생각하면 에피타이저+디너의 2코스 가격이 확 저렴해지기 때문이다.밴프 곤돌라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alberta-banff-gondola/밴프 곤돌라 +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 https://drivetravel.co.kr/product/ab-gondola-skybistro-combo/ 눈 쌓인 나무 뒤로 왕복하는 밴프 곤돌라. 하얀 설경에 빨간 캐나다 국기가 눈에 띈다. 밴프 곤돌라 티켓 오피스. 그 외에도 브루스터 투어의 변동사항이 있다면, 이곳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하다. 교환한 밴프 곤돌라 티켓. 밴프 곤돌라에 올라가서 해가 있을 때의 풍경을 보고, 스카이비스트로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일정이었기 때문에 해지기 1시간 전 즈음에 맞춰서 곤돌라에 탑승했다. 곤돌라 탑승을 도와주는 직원. 이날 온도가 영하 20도 이하였는데, 밴프 곤돌라의 창문도 하얗게 얼어있어서 양 옆은 거의 보이지 않았지만, 앞 뒤로는 괜찮았다. 곤돌라 안은 창문을 열지 않으면 아주 춥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따뜻한 수준은 아니었다. 이런 날씨에 창문을 열 사람도 없겠지만, 과연 얼어서 열릴까 싶기도 했다. 올라가면서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 본 건물 풍경. 그리고 뒤쪽으로 살짝 찍어본 밴프 시내 풍경. 도착하면 이렇게 기념품 상점을 거쳐가게 되는데, 나올때도 이 기념품 상점을 지나가게 된다. 굉장히 캐나다 스러운 물건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곤돌라를 기다리는 대기시간동안 나도 모르게 쇼핑을 하게 된다. 밴프 곤돌라를 여러번 탔는데, 뭐라도 하나 안 사가지고 온 적이 없다. ㅠㅠ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원하면 저 건너편의 정상까지 트래킹도 가능하다. 이전에 다녀온적도 있고, 이번에는 트레일에 눈이 많아서 반대편까지 가는 것은 포기하기로 했다. 영하 20도가 넘는데다가, 정상에 올라오니 칼바람이 불어서 ㅠㅠ 그래도 춥다보니 하늘은 정말 파랬다. 파란 하늘과 빨간 캐나다 국기. 눈도 계속 오던 터라, 직원은 열심히 트레일의 눈을 쓸고 있었다. 주변의 산들에 대한 안내. 각 산들의 이름과 높이, 그리고 설명 등이 적혀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풍경을 보면, 조금 더 이해가 잘 간다. 해지기까지 1시간이 채 남지 않은 시간이어서, 밴프 시내는 이미 그늘에 가리워져 있었다. 아무래도 높은 해발에다가 큰 산에 둘러싸여 있다보니, 밴프는 보다 일찍 어둠이 오는 느낌이다. 산이 원래 더 그렇기는 하지만. 구름이 있는 겨울 밴프 곤돌라 풍경. 베이스 전망대. 반대쪽까지 갈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짝 걸어 내려가 보기로 했다. 내려가서 보이는 풍경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 그리고, 베이스 전망대쪽 풍경. 저 곳 말고도 건물 옥상에서도 풍경을 볼 수 있다. 이틀전 있었던 폭설 덕분에 밴프 주변은 어딜가나 이렇게 하얀 세상이 되어 있었다. 한파 덕분에 꽁꽁 얼어붙은 강, 그리고 왼쪽 아래로 보이는 밴프 스프링스 호텔. 셀카 찍는 호텔. 그렇게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해가 산 너머로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눈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건물로 향했다. 석양을 보며 먹기위해 조금 이른 시간으로 저녁식사를 예약해놓은 것도 있고, 해지기 전에 옥상에서도 풍경을 보고 싶어서였다. 해가 지지 않았지만 높이 떠버린 달. 우리 일행들. 빨간 캐나다 국기. 정말 파란하늘이랑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옥상에는 이렇게 빨간 의자가 있어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확실히 하얀 세상에서, 파란배경과 함게하는 빨간색은 참 잘 어울린다. 파란색과 하얀색과 빨간색의 조화가 이런 느낌이랄까? 아까 셀카 찍던 커플. 겨울느낌이 나는 장식들로도 가득했다. 노던 라이츠 카페는 부페인데, 주문 방식인 스카이 비스트로와는 별개로 운영된다. 그리고, 밴프 곤돌라는 전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물들도 볼 수 있는데, 로키산맥과 함께 역사와 자연, 야생동물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나름 전체적으로 구성도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겨울이라서 캠핑은 무리겠지만, 이런 배경을 벗삼아 하는 캠핑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긴 하다. 전시를 구경하는데에는 별도의 비용이 들거나 하지 않으므로, 그리고 나서, 스카이비스트로에서 식사를 하러 갔는데, 스카이 비스트로에서의 식사는 다음 포스팅에서. 돌아오는 길에 내려다 본 기념품 샵 풍경. 생각보다 물건들이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천체관측 프로그램(무료)도 운영하므로, 꼭 참여해보는 것이 좋다. 밴프 곤돌라 -> 저녁식사 -> 천체관측의 순서로 많이 진행한다. 밴프 곤돌라를 타고 내려가는 길.밴프 곤돌라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alberta-banff-gondola/밴프 곤돌라 +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 https://drivetravel.co.kr/product/ab-gondola-skybistro-combo/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하와이의 유명한 일출 포인트인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높은 예약비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원 제한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입장료는 없으며, 차량당 $1.00 의 예약비용만을 받는다. 예약에 따른 비용이다보니 당연히, 취소하더라도 해당 급액을 환불 받을 수는 없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입장료($25 - 3일간 유효)는 별도.60일 전에 100장의 티켓이 오픈되며, 남은 티켓 40장은 2일 전에 오픈된다. (다만, 2018년 12월 기준, 시스템 업그레이드 문제로 2일 전 티켓은 예약불가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예약은 일출만 필수이며, 낮시간대나 일몰 방문은 별도의 예약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오픈 시점은 현지시간으로 오후4시(한국시간으로 오전11시)이며, 한국과 19시간 시차가 있으므로 꼭 감안해야 한다.예약은 국립공원 관련 예약을 할 수 있는 recreation.gov 를 통해서 가능하다. 만약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면, 먼저 가입을 하고 예약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할레아칼라 예약사이트 접속[바로가기]: https://www.recreation.gov/ticket/facility/253731가입은 이름(First Name), 성(Last Name), 이메일(Email Address), 폰번호(Cell Phone - 010-1234-5678 이면 821012345678로 입력하면 된다.)만 입력하면 가입이 가능하며, 비밀번호 설정은 입력한 이메일로 날라오는 메일에서 설정 가능하다. *네이버나 다음은 메일이 잘 안온다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지메일(Gmail)로 가입하는 걸 추천한다. 일출시간은 여름과 겨울에 따라 약 1시간 정도 차이가 나므로, 최소 숙소에서 2시간 반 전에는 출발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올라갈 수 있는 차량 숫자를 제한하기 때문에 주차 문제는 없지만, 어두운 밤에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다들 천천히 운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이제 먼저 차량 대수를 선택(보통 1대)하고, 올라갈 날짜를 고르면 된다. 보통 한달전쯤에 마감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12월 11일)에는 1월 8일까지는 이미 예약이 마감되었다. 48시간 예약이 안되는 현 상황에서는(조만간 업데이트 되겠지만) 미리 예약하는 것이 최선이다.날짜를 선택한 뒤에는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사실상 시간은 하나이므로, 여러가지를 선택할 것은 없다. 예시에는 46장의 티켓이 남아있다. 그 다음 예약 진행을 누르면 된다. 우리나라나 서양쪽의 포럼을 보더라도 기상 상황 때문에 일출을 보지 못할 상황을 고려해서 하루가 아닌 이틀정도를 예약하는 사례가 많다. 딱히 국립공원 쪽에서 그런 케이스까지 막고 있지는 않으므로 이틀정도를 예약하는 것도 방법이다. 모두 선택한 뒤에 예약 진행(Continue to Booking)을 누르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간다.다음은 예약 디테일 확인이므로, 모든 내용을 확인했다는 내용에 체크하고, 카트로 가기(Proceed to Cart)를 클릭하면 된다.사실 카트에는 recreation.gov의 여러가지를 담을 수 있지만, 지금은 할레아칼라 일출 뿐이므로 바로 지불하기(Proceed to Payment)를 누르자. 결제 화면에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한 후, NEXT를 누르면 최종 리뷰 화면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예약 정보를 확인한 후, 계속(Continue)을 누르면 예약이 완료된다.그러면 이렇게 최종적으로 예약이 확정된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금 기다리면 최종 예약확정 메일이 도착한다.이메일에 도착한 최종 예약 확정 메일. 예전에는 필수로 출력해가야 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에 저장한 후 보여줘도 무방하다. 다만,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는 인터넷이 되지 않으므로, 가능하면 캡쳐를 해 놓는 것을 추천한다.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드디어 오랫동안 준비해온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가 오픈하였습니다. ^^하와이, 미국, 캐나다 지역의 렌터카 예약 뿐만 아니라,다양한 투어와 티켓들도 함께 예약이 가능하므로이번 오픈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세요~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첫번째 이벤트]11월 9일 ~ 12월 19일 사이에 예약을 하시는 분들께,격주 추첨을 통해 총 30분에게 아래의 선물 중 2가지를 드립니다.[선택1] 허츠(Hertz) / 모모스틱 + 캐리어 네임택[선택2] 알라모(Alamo) / 여행용 휴대저울[선택3] 드래블 /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 여행용 어댑터[두번째 이벤트]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3% 추가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쿠폰은 장바구니에서 적용하실 수 있으며, 1인당 1회 사용 가능합니다.쿠폰 사용 기간: 11월 9일 ~ 12월 31일 예약쿠폰 코드:DRT3*3%할인. 최대 10,000원 할인[세번째 이벤트]3% 쿠폰 뿐만 아니라 투어와 쇼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1인당 3회까지 사용 가능하며, 다른 코드와 중복되지 않습니다.쿠폰 사용 기간: 11월 9일 ~ 12월 17일 라스베가스 쇼 1~3만원 할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1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 LVSHOW1000030만원 이상 3만원 할인 - LVSHOW30000---빅버스 시티버스투어 5% 추가 할인- 빅버스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5% 추가 할인 - BB5OFF---익스플로러 패스, 고카드 5% 추가 할인- 익스플로러 패스 페이지 [바로가기]1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 EXGO5OFF[네번째 이벤트]네번째 이벤트는 홈페이지가 아닌, 드라이브트래블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렌터카 1단계 사이즈 업그레이드 및 1일 당 $2~4 추가 할인을 꼭 받으세요!!하와이 렌트카 등급 업그레이드 및 5% 추가 할인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52미국&캐나다 렌트카 1일 최대 $4 할인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61포켓 와이파이 도시락 2일 무료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760---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
하와이 렌터카 예약 - 가격 비교 & 렌트카 보험에 대한 모든 것
하와이 렌터카 예약 - 가격 비교 & 렌트카 보험에 대한 모든 것해외에서 렌터카를 예약하려면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가격이겠지만, 보험과 관련해서도 꼭 잊지 말고 챙겨야만 사고 발생시 대처를 잘 할 수 있다. 다행히 한국에서 예약하는 하와이 렌트카의 경우 대부분 보험을 포함하고서 예약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더라도 사전에 보험에 대해서 알아두면 카운터에서 수속을 밟을 때 도움이 된다.한국에 지사 또는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는 허츠(Hertz), 알라모(Alamo), 내셔널(National), 달러(Dollar) 이며, 그 외에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렌터카 예약시의 가격은 여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예약하는 선결제와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 후 현지에서 지불하는 후불결제, 그리고 렌탈카스와 같은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하는 여행사이트 결제가 있다. 허츠의 경우 선결제와 후불결제는 골드회원 번호를 입력 후 바로 인수하는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했을 경우에는 골드 회원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그 외에 에이비스(Avis), 버짓(Budget), 쓰리프티(Thrifty) 등은 한국에 사실상 사무소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기 때문에 렌터카 이용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 렌터카 본사 또는 예약을 한 곳을 통해서 컴플레인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공식 예약이 아닌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한 예약일 경우에는, 한국사무소에서는 문제처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한국 지사인 허츠는 가능하지만, 사무소(GSA)의 경우에는 한국 외 예약에 권한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에 사무소가 있은 회사를 예약할 때에는 공식 루트를 통하는 것이 좋고, 그 외의 렌터카를 쓸 때에는 가격 비교 후 저렴한 곳을 이용해도 무방하다.[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아래는 렌터카 예약시 사용되는 보험들의 설명이다.자차보험 (CDW, LDW 등)렌트한 차량에 대한 보험으로, 운전을 하다가 혼자 차량에 흠집 등이 생겼을 때 커버하게 된다. 주차하다가 차 옆을 긁었거나, 범퍼에 문제가 생겼을 때, 또한 주차 중에 당한 문콕이나 누가 차를 치고 도망갔을 때 등 차량에 손상이 가해졌을 때 보장을 해 준다. 하와이를 포함한 미국의 경우 면책금이 없기 때문에, 스크래치 정도로는 거의 문제를 삼지 않으며 찌그러질 정도라고 하더라도 반납 시 사고 경위서를 쓰게 되지만 별도로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는다.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수준이 아닌 이상, 단순 자차사고의 경우 굳이 경찰을 부를 필요가 없다. 다만, 단순 자차사고 중에서 렌터카로 벽에 있는 안내판, 물품 보관함, 주차장 차단기 등의 다른 기물에 손해를 입혔으면 자차가 아니라 대물로 처리해야 한다. 이 경우에는 경찰을 불러서 폴리스 리포트를 작성해야 한다. 차량 자체를 도난당했을 때 커버하는 차량 도난 보험(Theft Insurance)도 보통 자손에 포함된다.그 외에 사람들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타이어와 유리다. 자차보험이 커버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귀책이 누구에 있느냐다. 차를 운전하다가 도로에서 펑크가 나서 타이어가 완전히 망가졌을 경우에는 보험으로 커버되지 않고 타이어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은 정비실수가 아니라 운전 중 문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에, 운전 중 타이어에서 바람이 슬슬 빠지는 것을 느끼고 교체를 요청했을 경우에는, 별도로 타이어 비용을 받지 않는다. 가볍게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정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차량에서 바람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가까운 지점으로 가서 바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 유리의 경우 보통 동전 크기로 많이 이야기를 한다. 돌이 튀어서 앞 유리에 크랙이 생겼을 경우, 손톱만한 크기일 경우에는 보통 청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동전보다 더 클 경우에는 유리 교체비용을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앞, 옆, 뒤 유리 모두 해당한다. 반면에 도둑이 차량 내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서 유리를 깼을 경우에는 도난보험으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유리 교체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부분에 대해서 100%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이렇게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대인/대물 보험(LIS, SLI, EP 등)상대방의 차량 및 신체, 기물 등에 대해서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내 귀책으로 차량대 차량 접촉사고를 냈다거나, 기물을 부쉈다거나, 교통사고를 내서 상해 등을 입혔을 때 이 보험이 커버를 해 준다. 렌터카 회사마다 조금 다르지만, 대인/대물 보험은 주마다 다른 기본 금액에 추가로 금액을 높이는 추가보험의 성격이 강하며 대부분 10억 정도까지 커버한다. 웬만한 사고는 이 보험으로 커버된다고 봐도 무방한데, 보험 없이 대인/대물 사고를 내고서 억단위의 청구서를 받은 사람들의 사례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보험에 돈을 아끼지 않는 것이 좋다.대인/대물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꼭 경찰을 불러서 폴리스 리포트를 받아야 하며, 이 폴리스 리포트가 있어야만 보험 적용과 추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고시에는 해당 렌터카 회사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고 사실을 접수를 해야 한다. 대인/대물 보험의 경우 일반적으로 보장금액이 크므로, 왠만한 사고는 다 보험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과거에는 따로 판매를 했던 무보험차량보험(Uninsured Motorist Protection-UMP)도 대인/대물에 포함되는 추세다.자손 보험(PAI) & 개인 물품 보험(PEC)보통 자손 보험과 개인 물품 보험은 하나로 엮여 있는 경우가 많다. 자손은 탑승자 및 동승자의 신체 상해에 대한 보험이며, 개인 물품 보험은 차량 안에서 도난당한 물건에 대해서 커버해주는 보험이다. 특히 도난의 경우에는 꼭 폴리스 리포트를 받아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시에는 잃어버린 물건의 구매 영수증이 있어야 보상이 가능하다. 다만, 대부분의 렌터카회사의 자손 보험 및 개인 물품 보험의 보상한도가 상당히 낮기 때문에, 무조건 적으로 여행시에는 여행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최근에는 보험 패키지에 자손보험을 아예 포함하지 않는 렌터카 회사들도 많다.렌터카 회사의 추가 옵션들은 필수는 아니지만, 인수할 때 확인 후 가입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러한 옵션들은 사전에 패키지로 한번에 예약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도 많으므로, 필요에 따라서 사전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인수시 직원에게 풀보험이라고, 말하면 그냥 있는 것을 모두 다 가입시켜버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하나하나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긴급출동 서비스 (PRES, AR, RSP 등)보통 프리미엄 로드사이드 서비스 또는 로드사이드 어시스턴스 프로텍션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데, 한국의 긴급출동과 사실상 거의 동일하다. 차량 키를 분실하거나, 키를 차 안에 넣고 잠궜다거나, 사고가 나서 견인을 해야 한다거나,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거 하는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차량 키 분실의 경우 키를 가져다주는건 긴급출동이지만, 키 분실 비용(약 $200~300)은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견인 역시 포함이긴 하지만, 보통 미국은 워낙 느리다보니 1-2시간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긴급출동은 옵션 중 그래도 가입비율이 높은 편에 속한다.연료1탱크 포함(1 Tank of Fuel included)연료 1탱크를 구입하는 건 두가지가 있다. 선결제로 예약할 때 사전에 구매하는 것이 바로 이 연료1탱크 포함인데, 사전에 구매할 경우 보통 하루당으로 계산이 된다. 또한, 연료 1탱크 포함일 경우에는 추가운전자가 함께 묶여있는 경우가 많다. 연료1탱크는 하루당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1~4일 정도 렌트를 할 때 유리하다. 마지막 날 주유를 하지 않고 반납해도 된다느 ㄴ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연료 선 구매 옵션(Fuel Purchase Option-FPO, Prepaid Fuel)연료 1탱크 포함이 예약시라면, 선구매 옵션은 보통 차량을 인수할 때 카운터에서 하게 된다. 차량마다 기름통의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계산을 하는데 기름을 다 쓴다는 기준하에는 저렴하지만 대부분 기름을 다 쓰지 못하기 때문에 이득인 경우가 거의 없다. 일단 구매한 뒤 렌터카 지점을 나갔을 경우 환불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사전에 확인 후 빼고 직접 주유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추가운전자(Additional Driver, Additional Authorized Operator)추가운전자는 주 운전자 외에 다른 운전자가 필요할 때 가입하는 옵션이다. 추가운전자가 있다면 현장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무조건 사전에 추가운전자 포함요금으로 예약하는 것이 낫다. 현장에서 추가할 경우 1일당 세금 포함 $13~15의 비용이 드는데, 사전에 선결제로 포함할 경우에는 추가운전자+연료1탱크가 같이 따라옴에도 불구하고 $11~13 정도만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허츠의 경우 골드회원이면 배우자의 무료 운전이 가능하다. 배우자는 같은 거주지에 거주하는 기혼자가 기준이다.차량 업그레이드(Car Upgrade)많은 사람들이 가장 억울해 하는 부분이 바로 이 차량 업그레이드인데, 특별한 사정(예약한 차량등급이 바로 준비 불가-성수기 등)이 아닌 이상 무료 업그레이드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거의 다 유료업그레이드인데 현장에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비용이 상당히 높게 나온다. 그러므로 꼭 필요한 것이 아닌 이상 현장에서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만약 해야 한다면 금액을 꼭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