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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뉴질랜드 정부시설MIQ 격리기간 1주일로 단축, 그러나 외국인은 내년 상반기도 여행 어렵다!
오늘 뉴질랜드 정부가 향후 국경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대해 대략적인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너무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뉴질랜드 정부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내용을 한 번 알아보구요. 뉴질랜드는 도대체 언제쯤 여행을 할 수 있을런지 정부 의견을 바탕으로 제 예측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MIQ(뉴질랜드 정부가 지정한 격리 전문 시설) 관련해서 변경 사항 있는 것이 가장 큰 내용. 현재 뉴질랜드는 입국 후 정부가 지정해 놓은 시설에서 2주 동안 의무적으로 격리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자가격리 또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엄청 엄격한 정.......

뉴질랜드 방역 모범국에서 은둔형 왕국되다, 백신접종율 90% 안되면 봉쇄 안풀어
뉴질랜드 정부가 오늘 '신호등 시스템'(Traffic light system)으로 코로나 델타 변이를 관리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기존에는 뉴질랜드 판 '사회적 거리두기'라 할 수 있는 'Covid-19 Alert Level' 1단계부터 4단계의 등급제를 사용하였는데요. 이제 격리를 통해 바이러스를 근절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백신 접종율이 서방 국가 수준 이상으로 올라올 만큼 위드 코로나를 향할 준비를 하기 위해 신호등 시스템으로 변경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뉴질랜드 전체 국민 중 12세 이상의 인구가 화이자 백신 2회 접종율이 90%를 넘어야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을 할 것이고 해서 국민들의 절망감이 커지고 있.......

호주 뉴질랜드 여행 위한 입국 내년 초에 가능할듯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2020년 코로나 방역을 잘하는 나라 중 하나로 꼽혔는데요. 2021년들어 두 나라 모두 델타 변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호주는 1-2개월 전 델타변이를 퇴치하는 것을 포기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혀서 국경을 열기로 결정을 했구요. 뉴질랜드도 결국 그저께 총리인 저신더 아던이 백기를 들고, 델타 박멸에서 공존으로 갈 것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두 나라의 유일한 희망은 백신 접종률을 80% 이상 끌어올려 락다운인 봉쇄를 풀고, 세계를 향해 다시 국경을 여는 것. 호주 총리인 스콘 모리슨은 호주가 2022년 이른 시점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여행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뉴질랜드 오클랜드 락다운 레벨3를 다시 3단계로 구분한다고? 그다음 백신여권 도입
오늘은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락다운 경보에 대한 재조정 발표가 있는 날이었는데요. 오후 4시 총리인 저신더 아줌마가 나오셔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블라블라.. "백신 빨리 맞아야 합니다.", "아직 위험성이 많아서 오클랜드는 3단계를 유지.." 블라블라.. "대신 야외활동은 좀 더 자유를 줄테니..." 또, 블라블라.. "백신 빨리 맞고 접종율 90% 되면 더욱 많은 자유가 주어질것..." 결론은 3단계 경보를 유지하되 그 동안 힘든 생활을 2달 동안 하고 있는 오클랜드 시민에게 야외에서 활동은 좀 더 자유롭게 해줄 것이며.. 3단계 경보도 앞으로 6~8주에 걸쳐 3개의 단계로 구분지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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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