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방역 모범국에서 은둔형 왕국되다, 백신접종율 90% 안되면 봉쇄 안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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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방역 모범국에서 은둔형 왕국되다, 백신접종율 90% 안되면 봉쇄 안풀어

뉴질랜드 방역 모범국에서 은둔형 왕국되다, 백신접종율 90% 안되면 봉쇄 안풀어

뉴질랜드 정부가 오늘 '신호등 시스템'(Traffic light system)으로 코로나 델타 변이를 관리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기존에는 뉴질랜드 판 '사회적 거리두기'라 할 수 있는 'Covid-19 Alert Level' 1단계부터 4단계의 등급제를 사용하였는데요. 이제 격리를 통해 바이러스를 근절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백신 접종율이 서방 국가 수준 이상으로 올라올 만큼 위드 코로나를 향할 준비를 하기 위해 신호등 시스템으로 변경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뉴질랜드 전체 국민 중 12세 이상의 인구가 화이자 백신 2회 접종율이 90%를 넘어야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을 할 것이고 해서 국민들의 절망감이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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