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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중식 뉴문 LG그룹 영빈관 수석주방장 출신 쉐프님의 런치코스 맛있음 추천!!
오랜만에 써보는 광화문 나들이 후기!! 이번 포스팅에선 지지난 주에 다녀온 광화문 중식 맛집 뉴문이라는 곳에서 점심 식사로 런치코스 먹고 온 후기를 보여드릴 텐데요. lg 그룹 영빈관 수석주방장 출신의 쉐프님이 운영하고 있는 이곳 꽤 괜찮아서 소개해드려볼게요~ 광화문 중식 뉴문의 위치부터!! 네이버 지도 앱을 맨 아래 링크 걸어두었는데요. 뉴문은 경복궁과 광화문 사이에 있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신다면 서울역사박물관 쪽에서 걸어오셔도 되고요. 이 근처가 주택가이긴한데, 광화문에서 점점 번화가가 넓혀지면서 베이커리와 카페, 맛집들이 생기면서 점점 좋아지는 거 같더라고요! 뉴문은 이 커다란 건물 2층에 자리.......
![[영화] 브레이킹 던 part 2 - 액션 활극으로 대미를 장식한 멜로](https://img.zoomtrend.com/2013/04/09/f0051343_5162ddcb48c7a.jpg)
[영화] 브레이킹 던 part 2 - 액션 활극으로 대미를 장식한 멜로
브레이킹 던 part 2 크리스틴 스튜어트,안나 켄드릭,로버트 패틴슨 / 빌 콘돈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종결편인 브레이킹 던 part 2. 근데 정말 마지막이 맞나?...뭔가 후속편을 만들려면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 결말. 순순히 물러날 볼투리 일가가 아닌데 말이지...어쨌든 왼쪽 포스터 상단에 "영원히 기억될 화려한 피날레"라고 했으니 그런가 보다 하고 봤음. 이 시리즈의 제일 첫 스타트를 끊었던 "트와일라잇"이 가장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이어진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 1"에서는 억지스럽고 이해 불가한 사랑 놀음에, 영화를 보면서도 내가 왜 이걸 계속 보고 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더랬다. 그래도 한 번 칼을 뽑았으니 끝까지 본다는 심정으로 마지막 편까

브레이킹 던 part2, 마지막 액션으로 회자될 마무리
액션 판타지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기세로 쉼없이 달려온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 마지막 방점이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완성됐다. 2008년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이후 이른바 '민폐녀' 혹은 희대의 어장관리녀 '벨라'의 로맨스가 이젠 정리되면서 강인한 모성을 바탕으로 "영원히 기억될 화려한 피날레"는 그렇게 그려졌다. 늑대인간 제이콥과 허여멀건한 뱀파이어 에드워드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은 사라지고 온리 자신의 딸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한 엄마의 사투와 영원한 사랑의 로맨스로 귀결. 그것이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신화로 내걸며 이번 part2에서 보여준 갈무리자 은은하게 관통한 메시지다. 특히나 영화 말미에 보여준 액션은 이 영화의 백미 중 하나. 더군다나 관객들이 같이 빵터지는 탄성(?)까

뉴 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사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굳이 블루레이로 안 봐도 되는 시리즈라는 생각이 간간히 듭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시작한거,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할인을 안 한다는 건데, 다행히 얼마 전 굉장히 싼 가격에 뉴문을 구했습니다. 일단은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전작과 통일성은 없는데, 전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는 편 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뒤쪽 이미지도 다릅니다. 디스크 입니다. 프린팅은 잘 나온 편 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뭐랄까, 영화 분위기를 살리려는 쪽이죠. 솔직히, 영화는 영 별로입니다. 하지만, 1편과 3편이 꽤 괜찮았다는 점 때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