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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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여행 정보 공유! 지금은 피크트램 보수 공사중
홍콩 자유여행 정보 공유! 지금은 피크트램 보수 공사중 연휴 기간에 홍콩 자유여행 떠난 분들 참 많죠? 그런데 하필 이 기간에 홍콩 자유여행 필수 코스인 빅토리아 피크로 향하는 주요 교통수단인 피크트램이 5월 7일부터 5월 11일까지 운행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ㅜ 다름아닌 보수공사 때문이라고 하는데 야심차게 홍콩 자유여행을 떠나신 분들께 정말이지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실망하시긴 일러요.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거든요!! 꼭 피크트램을 타지 않더라도 15 또는 15C 버스 또는 택시를 이용해 빅토리아 피크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 홍콩 자유여행 때 예상치 못한.......

20180211 홍콩 - 빅토리아 피크 (야경으로 널리 알려진 곳)
홍콩은 야경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도심에 고층 빌딩과 아파트가 많고, 각각의 사무실과 집들이 밤에도 불을 켜두는 상태가 많기 때문에 특히 밤에 아름답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낮보다는 확실히 밤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홍콩의 하늘이 쾌청하게 맑은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홍콩의 하늘은 구름이 많이 끼거나, 구름이 조금 끼거나, 구름이 낮게 있거나, 안개가 있거나 등.. 하얀 하늘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낮에는 우중충한 하늘 때문에 경치가 덜 예뻐보인다. (하늘이 맑으면 그만큼 경치가 좋다. 그렇지만 드물다.) 차라리 하늘을 볼 수 없는 밤에, 여러가지 색상의 불빛이 반짝이는 경치를 보는 것이 보다 낫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이렇듯 홍콩의 야경을 보기 위해 이 날은

(여행) 2018.02.18 홍콩 (Day-3)
디즈니랜드를 다녀왔으니 마지막 날은 홍콩 시내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시티게이트 아울렛안의 퍼시픽커피에서 브런치(?)를 즐깁니다. 애들은 아이스 초코, 엄빠는 아메리카노 그리고 치즈케익과 라자냐를 시켰습니다. 이 시간이 제일 여유있는 시간인 줄은 하루가 지나고야 알게되었네요. (노보텔 시티게이트는 꼭 조식을 신청하지 않아도 가볍게 뭘 먹을 수 있는 곳들이 근처에 있어서 그게 맘에 들었네요.) 1.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센트럴 역으로 가야돼서 중간에 지하철 환승하는 걸로 알았는데 홍콩역과 센트럴역은 지하로 연결이 되어있더군요 구글맵이 바로 홍콩역으로 안내해서 환승없이 편하게 갔습니다. (구글맵이 다 좋은데 건물밖으로 안내하려는 경향이

Dec17 홍콩.
자 이제 여행기를 올려보도록 합니다. 11월에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12월은 한달 내내 여행을 다녀야겠다 싶었다.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먼저 이번엔 가족 여행을 꼭 가야겠다는 생각과 평소에 못 갔던 먼 곳으로의 장기간 여행이 떠올랐음. 일단 가족 여행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익숙하고 가까운 대만으로 정했고 장기간의 여행을 어디로 갈 지 계속 고민하던 중 홍콩 행 15만원 짜리 티켓을 갑자기 지르게 됩니다; 그리하야 뜬금없이 홍콩. 처음 계획은 대만 갔다와서 짧게 홍콩 구경하고 유럽 쪽을 갔다오면 딱이겠구나! 싶어서 야심차게 계획을 짰으나 대만과 홍콩을 연달아 갔다오니까 너무 지쳐서 장기간의 여행은 결국 포기해버렸다...... 아마 난 죽을 때까지 유럽 구경 못 할 듯 싶어.. 몇 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