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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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가볼만한곳 피크트램 빅토리아피크 연말 홍콩여행
얼마 전, 친구와 연말 홍콩여행을 다녀왔어요. 지금 홍콩 날씨는 덥지도 춥지도 않고 선선해서 관광하며 돌아다니기에 아주 딱이랍니다! 이번 여행은 J처럼 일정을 짜서 홍콩 가볼만한곳들을 쏴악- 돌아봤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피크트램 타고 빅토리아피크 다녀온 후기 작성해볼게요! 탑승장 & 운영시간 홍콩섬에서 가장 높은 빅토리아피크까지는 피크트램을 타고 슈웅- 쉽게 올라갈 수 있는데 탑승하는 곳은 33 Garden Rd 랍니다! :D The Peak Tram 운영시간 7:30-23:00 주소 33 Garden Rd, Central 티켓 가격 연말 홍콩여행 때 가볼만한곳인 피크트램과 빅토리아피크 전망대의 경우도 클룩 등에서 미리 티켓을 구입해가는게 좋아요. .......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2부 - 빅토리아 하버의 야경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0부 - 여행개요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1부 - 홍콩 도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의 전망대인 '스카이 테라스 428'로 올라가려고 대기 중. 돈 내고 표를 사거나 피크트램 표랑 세트로 사면 됩니다. 전 피크트램 표랑 세트로 이미 온라인으로 산 상태. 걍 줄 서서 개찰구에 QR 코드 찍고 올라갑니다. 해가 저물기 전의 빅토리아 하버. 사자정에서 본 것과 각도만 조금 다른 느낌? 조금 더 높아서 덜 가리기는 하네요. 해가 슬슬 지려 하니 바다안개가 몰려오는 중. 결국 쨍한 사진은 꿈도 못 꾸게 됐습니다. 일몰을 기다리는 사람들. 삼각대 놓고 찍기는 꽤 버겁습니다. 미리 와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1부 - 홍콩 도착, 빅토리아 피크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0부 - 여행개요 인천공항 토요일 아침 출발이었습니다. 주말 비행기는 가급적 피하려 하는데 확실히 수속이나 보안검사가 길긴 하더군요. 이젠 수하물 부치기도 키오스크화 됐더군요. 근데 사람들이 서투른데다 허가되는 물건, 아닌 거 등등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 사람들이 붙어있을 수 밖에 없어서... 사람 밀릴 땐 빨리 처리해야 해서 더 그럴테고 음, 굳이 이럴 필요가 있는지. 안내로봇 써보려 했는데 돌아다니는 로봇은 다 가버리고 없고 챗봇이 있더군요. 대충 알아먹긴 하는데, 터치스크린이 아니어서 충격; 아침 못 먹고 와서 라운지에서 죽치는 중. 이번에 새로 구한 바티스 40mm f2 렌즈가 이번 여행에 동행

홍콩 : 빅토리아 피크
친구가 하도 홍콩 이야길 써달래서 써보는 짤막한 이야기. 빅토리아 피크. 홍콩의 야경은 워낙 유명하고, 또 빅토리아 피크라는 이름 역시 워낙 유명하지만, 오히려 그 유명함 때문에 나는 야경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홍콩의 야경? 가끔씩 드라이브 가는 송도나 서울의 야경도 제법 훌륭하다고? 부산 야경도 좀 예쁜가? 아마 그것보다 쪼끔 이쁜 수준이겠지. 홍콩은 비교적 한국과 가까운 도시라 다른 세계 유수의 대도시에 비해 한국 여행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다녀갔을테고, 그러니까 그들의 조미료가 덕지덕지 뿌려져 있을 거다. 조미료를 제거하면 별 거 없을지도 몰라. 사실 도시의 야경이란건 옛날에나 신기한 광경이었지 요새는 흔하디 흔한 모습이잖아. 안 그래? ...안 그랬다! 홍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