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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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여행 F빌리지 야구장 투어 삿포로 가볼만한곳 추천
일본 홋카이도 여행 F빌리지 야구장 투어 삿포로 가볼만한곳 추천 글 사진 소래보래에 오래된새댁 조안리 오랜만에 일본 홋카이도 여행 다녀왔어요~~ 이번에 홋카이도에 도착하자마자 가보고 싶었던 F 빌리지 야구장 투어를 하고 왔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스케일도 크고 야구장 내에 즐길거리 먹거리 등이 많아서 삿포로 가볼만한곳으로 오늘 추천해 볼께요 1. F 빌리지 가는법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50분 걸리는데요~~ ✔️국내선 7번과 23번에서 버스가 1시:30분 간격으로 있어서 전 13:30분 버스를 탔는데,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버스 가격은 600엔 ✔️삿포로역에서 F 빌리지 가는 법은 ✔️삿포로역에서 키타 히로시마.......

2016, Sapporo/Asahikawa/Biei - Epilogue
여행 후 귀국길은 늘 아쉽기만 한데...아시아나 항공은 좋아하지만, 이 메뉴는 좋아할 수가 없다. 이번 얘기는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에필로그입니다. 일 년 넘게 일본을 방문하지 않아서, 지난 일본 여행은 실로 오랫만의 일본 방문이었습니다.(웃음) 이번에 가서 조금 놀랐던 건 일본의 면세 제도가 바뀌었다는 것인데요, 2013년부터인가 아베가 내수 진작을 위해 애를 쓴 게 많습니다. 대외적인 이미지를 위해 토쿄 올림픽 유치를 어마어마하게 홍보했던 것도 있고요(이것도 성공은 했지요). 아마 2014년 중반인가 작년인가엔 외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털어먹기 위해 면세 허가제의 허들을 낮추겠다는 얘기가 뉴스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내수가 내국인만으로 성장이 안 되면 외국인 관광객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발상인 거죠

2016, Furano, Japan
후라노의 팜 토미타. 그곳이 여정의 마지막 방문지. 비에이에서 식사를 마치고 후라노로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막상 우리에겐 후라노 여행의 계획이 또 없었습니다. -_-;; 그리하여 지도를 대강 펼치고 후라노 인근의 유명한 곳을 훑어보니 후라노 꽃밭으로 유명한 곳 근처에 팜 토미타라는 곳이 있어서 그곳으로 방향을 잡았지요. 팜 토미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라벤더바타케'라는 역이었습니다만 그곳은 기간 한정 간이역인데다가 열차 한정으로 정차하는 곳이어서 접근성이 최악인 겁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그곳으로 빠져나오기로 하고, 일단 나카후라노 역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팜 토미타를 향해 걸었지요. 그래도 역처럼 생긴 나카후라노 역.GPS 기록으로 보는 우리의 여정. 서쪽으로 삐쭉 샥스핀처럼 엇나간 건

2016, Biei, Japan
포커싱 나간 사진으로 시작해보는, 오늘 이야기는 비에이! 아사히다케를 다녀온 날 저녁에 아사히카와 역 근처에서 후배 녀석과 폭음폭식을 해버리고 호텔에서 뻗어버렸습니다. 원래 다음 날 일정은 오전에 (하루에 버스가 세 대인....) 온천 마을에 가서 아오이케를 보고 온천에서 휴양을 즐기고 비에이와 후라노를 대강 보고 귀환할 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의 아이폰이 아침부터 울려댔지만 뻗은 상태로 바둥거리던 두 사람은...."야, 일어날 수 있겠냐? 온천을 쨀까?", "째죠...."라는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계속 수면을 이어가고야 말았습니다. 뭐, 저야 물 퍼런 건 스위스에서 실컷 봤었으니 별 아쉬움이 없었습니다. -_-;; 그리하여 두 사람은 느긋하게 일어나서 JR 티켓을 써보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