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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osts제주 제주시 “에어포트 호텔”
제주 제주시 “에어포트 호텔” 일요일 밤에 김포공항을 출발해서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김포공항에서 9시 비행기를 탔기에 제주도에 도착하고 나니, 10시가 훌쩍 넘은 시각이 되었습니다. 약 10시 30분쯤이 되었는데요. 이 시각에 제주도에 도착하니 난감하기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주도 여행은 렌터카를 빌려서 하는 편인데, 렌터카 업체들이 모두 문을 닫았으니까요. 그래서 우선 근처에 있는 호텔에서 하루를 숙박하고, 다음날 아침 제주공항 근처에서 렌터카를 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제주시로 이동하기”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아무것도 미리 준비해놓은 것이 없었습니다. 렌터카를 미리 예약한 것도 아니었고, 숙소도 예약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우선 제주시내로 이동하고 나면, 숙소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주시로 이동하기 위해서 살펴보니, 택시 승강장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기다리고 있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었답니다. 그냥 줄을 서서 기다려서 택시를 타는 것이 더 옳은 선택이 되었겠지요. “제주시에서 찾은 제법 가성비 좋은 호텔, 에어포트 호텔” 제주시로 들어오고 나니, 이제 숙소를 알아볼 차례가 되었는데요. 가지고 있던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해서 최대한 알아보니, 근처에서 “에어포트 호텔”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50,000원에 숙박할 수 있었는데요. 2명이서 50,000원이었으니, 1인당 25,000원 정도의 숙박 요금이 발생한 셈입니다. “제법 방도 넓고, 아늑했던 호텔” 호텔은 그래도 제법 넓은 편이었고, 아늑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저희가 받은 방이 그다지 깔끔하지는 않았다는 점인데요. 방을 새로 바꿔달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서 체크인을 하기도 해서, 특별히 요청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잠만 자고 바로 다음날 아침에 나갈 예정이었으니까요. “갖추고 있는 것은 다 갖추고 있었던 호텔” 그래도 갖추고 있어야 할 만한 것들은 다 갖추고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수건도 다 비치되어 있었고, 치약, 칫솔 등이 있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직원분들이 대부분 중국인 분들인 듯했는데요. 그래서 주된 고객층이 아마도 중국인들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래도 저희를 맞아주었던 직원분은 우리말을 제법 하시는 분이었던지라, 무리 없이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었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에어포트 호텔”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도령로 102 전화번호 : 064-745-9555 특징 :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제주시내 호텔
중국 상해 출장 2019.01.17 ~ 19
업무 차 중국 상하이(상해)출장을 짧게 다녀왔다. 유럽 및 중동쪽은 많이 다녔지만, 중국은 처음이고 그리고 혼자가는게 아니라서특별히 준비한 것도 없고 준비할 필요도 생각치 않았다. 그냥, 입을 옷 정도만 챙겨갔을 뿐. 큰 중국 대륙 중에서 오른쪽 끝에 위치한 지역이다. 지도 상으로는 굉장히 작다. 그래도 서울의 10배이고, 서울 인구의 1/2 정도라고 wiki에 나와있더라... 푸동 공항에 내려서, MAGLEV(자기 부상 고속열차)를 타고 지하철가 갈아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MAGLEV의 매표소 앞에 있는 설명서에는 작은 글씨로 AIR TICKET이 있으면 20% 할인을 해준다는 내용이 있다. 약간의 돈이라도 아껴보자. 그리고, 공항에서 METRO만 타고 시내로 가도 되고, MAGLEV를 타
마이크로LED 중국의 추적이란 기사를 보면서 이상한 느낌..
[CES 2019]OLED 이어 마이크로LED 추격 시작한 中 (전자신문) 삼성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지만, 중국도 선보이고 있다는 기사 입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이 워낙 빠르게 기술을 추격하고 모방하다보니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에 최신 전략 제품을 공개하는 것을 놓고 부담이 커졌다”라며 “지난해 삼성전자가 첫 마이크로LED를 공개한 후 중국에서 차세대 기술 확보 일환으로 마이크로LED 개발에 뛰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마치 삼성만의 독자기술인 마이크로 LED에 중국이 금방 따라오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이런 기사는 좀 이상한게.. 삼성 '마이크로 LED' 자사 제품 아닌 중국을 택했다 (전자신문) 양사의 이번 협력이 주목되는 건 삼성전자
[연희공략] 궁중비사의 끝
건륭황제의 여인이란 부제로 방영한 작품으로 전체를 다 보진 않았지만 집에 틀어져있다보니 많은 화를 봤는데 참 건륭제도 궁의 여인들도 대단한;; 한국의 궁중비사는 명함도 못 내밀만하네요. 엔딩에서의 위영락(오근언)과 한비(여시만)의 대담도 그렇고 결국은 사람의 관계가 일방적이란걸 보여주는게 착잡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수긍하게됩니다. 뭔가 좀 가볍게 정리되는 엔딩이긴 하지만 이게 시리즈를 보고 보면 참ㅋㅋ 부찰부항의 허개가 참 똘망하니 잘생겼는데 그러니....싶고 원춘망의 왕무뢰가 인상적이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