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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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타니 미레이X손수건 왕자 사이토 유키, <news every.> 캐스터 취임!

키리타니 미레이X손수건 왕자 사이토 유키, <news every.> 캐스터 취임!

전 프로 야구 선수 사이토 유키와 키리타니 미레이가, 3월 25일 스즈에 나나 아나운서와 모리 케이스케 아나운서 메인 캐스터제로 리뉴얼되는 니혼TV 보도 프로그램 (월~금 오후 3:50)의 새로운 캐스터로 취임합니다. 사이토 유키는 월, 화요일, 키리타니 미레이는 수, 목요일에 출연합니다. 사이토 유키는 2006년 여름 고시엔에 에이스로서 출장해 전국을 제패. 당시 손수건 왕자로 화제가 됐던 인물. 2021년 10월에 은퇴를 발표. 은퇴 후 주식회사 사이토 유키를 설립했습니다. 야구 미래 만들기를 내걸고, 야구장 건설 등, 다양한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사이토 유키는 매월, "대역전 가족!" 이라.......

일본 야구영화 '어게인: 끝없는 도전'을 보고..

일본 야구영화 '어게인: 끝없는 도전'을 보고..

앤잇굿?|2015년 11월 22일

28년 전, 동료의 폭력사건에 휘말려 고시엔 입성이 좌절된 야구부 출신 아저씨들이 폭력사건을 일으킨 당사자의 딸의 권유로 다시 팀을 결성해 이번에는 마스터스 고시엔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지극히 일본영화스러웠다. 누군가 민폐를 끼치자 다들 나서서 책임을 묻고 사과를 요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용서하고 훈계하고 설교하다 끝난다. 고멘네의 향연이었다. 폭력사건을 일으킨 당사자의 딸이 아버지의 야구부 동료였던 아저씨들을 찾아다니며 끝없이 사과를 한다. 딸뿐만 아니라 너나 가릴 것 없이 하도 사과를 많이 해 일본어를 몰라도 영화가 끝날 때쯤이면 고멘네 하나만큼은 확실히 알아듣게 된다. 이런 걸 보고 있노라면 일본에선 절대로 민폐를 끼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때가 때여서 그런지 몰라도 영화를 보며 저

한신 타이거즈 코시엔 구장 방문기

한신 타이거즈 코시엔 구장 방문기

aiueo+mamimumemo|2012년 4월 18일

한신 타이거즈 홈 구장. 고교야구대회 개최지.코시엔 구장에 다녀왔습니다.티켓을 마련해준 회사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날씨가 끝내줍니다. 일단 베스트 샷은 올려놓고 시작합니다. 한신타이거즈 VS 주니치드래곤즈 한신 구장으로 가는 한신전철 특급열차. 운전석 창에 붙어있는 한신타이거즈의 깃발이 인상적입니다. 코시엔역에 도착합니다. 역이 상당히 붑빕니다. 구장까지는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코시엔 구장 마당 같은 곳입니다. 외관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사직 구장과는 조금 틀린 분위기입니다. 사직구장에 가고 싶습니다.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형님들이 꽤 보입니다. 풍경찍는 척. 하면서 조심스레 찍어봅니다. 입장 기념샷. 이정도 크기면 얼굴이 안 보일 듯 합니다. 웃는 얼굴이 간사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