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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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챔은 어쩌려고 이렇게들 나오는 거야

선발 명단들.... [머나먼 1부리그] 포항:울산=2:1 31' 포항 - 14.정원진 득점 67' 포항 - 12.김승대 득점 78' 울산 - 30.주니오 득점 - 정원진이 까맣게 변했네. 경남하고 경북이 뭐가 다른가? 정현철이랑 똑같이 하얀 애였는데. - 킥은 여전히 좋네. - 경기 재밌는 걸? 김도훈에 불만이면 우리 고종수하고 바꿔주세요~!! 제주:수원=0:1 14' 수원 - 10.데얀 득점 - 이종성이 주장인가? 볼 때마다 얼굴이 다른 느낌이야. 얘는. - 그 퍼플 아레나의 저주가 이루어진 장소가 저기라고 하더라고. - 꽤 예전에 서정원 감독 아니 선수가 만들었다고. 여러가지로 서정원도 징크스 메이커야. - 데얀 골이 두 개나 취소 당했던데. 대구:전남=

FA컵 3라운드 수요일 경기 결과

음...저쪽은 이지민이하고 김근배 빼고는 모르겠는 선수들이었는데. 뭐 우리 애들도 모르기는 매한가지인가? 축협은 왜 어찌보면 국대보다 더 중요한 이 경기들을 잘 안 챙기지? 우리팀 경기 중계해준 거야 고맙지만서도. 근데 못함의 극한을 보여주는 팀이다 보니 한숨... [3월 28일 (수)] 2018년 03월 28일 안산그리너스FC : 경기수원대 와스타디움(천연) 7:0 2018년 03월 28일 아산무궁화FC : 여주세종축구단 이순신종합운동장(천연) 7 : 0 2018년 03월 28일 강릉시청 : 부산부경대 강릉종합운동장(천연) 2:0 2018년 03월 28일 울산울산대 : 경주한국수력원자력(주) 울산대운동장(인조) 1 : 3 2018년 03월 28일 수원FC : 충북중원대

복고풍이라기에는 그닥 향수도 느껴지지 않는데

유니폼 배색도 뭔가 미묘하고. 향수가 느껴지게 하려면 쇼츠가 쫄바지에 짧은 스타일로 가야지. 그럼 90년대 스타일이라고 우기기라도 하지. [명단 소감] - 딸기는 공격적 재능이 좋은 선수지만 대표팀에서는 수비를 맡기는 편이군. 체력 딸릴 건데. 빵훈이랑 흥민이는 유럽에서는 수비 안 해도 되게 키우나 궁금할지경. - 신태용 본인도 키는 별로 안 크면서 수비가 중요한 경기에 왜 이용. - 누군가가 수비를 좋은 패스로 뚫을 수 있다지만 그 '좋은'이라는 말이 얼마나 애매한 말인가? 패스만 잘하고 골 못 넣는 팀도 많이 봤는 걸. - 축구는 패스를 잘해야 점수가 나는 게임이 아니니까. 작년 우리팀 선수들의 발피구(상대팀 선수 맞춰서 점수 내는 게임이라면 꽤 많이 땄을 듯?)나, 올해의 공 차고

뭐야 저 이너웨어는

[유니폼 소감] 나이키 신발은 예쁜데 왜 옷은 저모양이지? 저거 내복 아닌가? 그 가볍고 따스한 내복. 기본킷을 줘도 헝겊만 좋으면 그만이지만 저걸 입고 월드컵을 나가면 누가 나이키 옷을 사겠냐. 나이키야. 지금이 80년대 한국인 줄 아냐? 나이키만 붙으면 사게? 전북의 수박이 멋있어 보인 건 다시 보니 역시 착시더라. 잘해서 그리 보인 거. 근데 우리 국대가 월드컵에서 그 정도 위치는 아니지. [경기전 소감] - 뭐야 이 '딸기 죽어라' 선발 명단은? 딸기 후반에 퍼질 거 같은데. 최철순이라도 써야 딸기가 덜 퍼지지 않을까? - 이용이 홈에서는 텐진을 상대 했지만, 원정에서 죽은 것처럼 상대 봐가면서 써야 하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 이영표도 현영민처럼 심판자격증 좀 땄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