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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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가 확실히 우리 경기보다 고급스럽군

이범수 많이 잘해졌네. 데뷔전에서 후반에만 네 골 그것도 김시누크 한 명에게만 먹던게 엊그제 같은데... 흥실스코어 중 한 명이기도 하고. 하나는 홍정남 하나는 이범수였지. 대전있을 때는 썩 못 미더웠음 선방 능력은 좋은데 실점할 때 너무 어이없이 하는 편이어서. 황당한 실수해서 움짤도 있었고. 박주원이 군대가는데 내보냈을 때는 좀 어이가 없었는데 과연 서울 이랜드에서 못 뛰다가 대전서 좀 뛰어서 그런지 그 다음해에는 되게 잘하더라고. 양한빈과 함께 십자인대 골키퍼임. 그거 회복되고 나서 잘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잘해서 다행인가? 손정현이 잘하는데 하나는 이적하려나.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전북:경남=0:1 81'경남 - 22.쿠니모토 득점 - 전북이 공격하

재미난 걸 보았다

공보다 빠른 선수. 윤준성이 언제 그렇게 빨랐지? 임민혁이는 아마도 주전을 하고 싶어 임대를 온 걸텐데 기회 잡기 정말 어렵구나. 박준혁은 골 먹을 때는 어이없이 먹히긴 한데 선방들이 죄 임팩트 있다. 공격수를 바디 페인팅(???)으로 속여서 공을 빼앗는 재주도 있네.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함. 비우고 나오는 버릇도 사실 상 여전한데, 그건 윤준성이 뛰어가서 차냈음. 황선홍이 20번 달아주고 이동국으로 만들려고 했던게 생각나네. 관성의 법칙에 의해 다시 중앙 수비수가 되었지만서도. 빠른 것만 치면 우리 가도에프도 빠르기야 하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광주=1:1 17'광주 - 11.정영총 득점 84'대전 - 9.뚜르스노프 득점 - 패스는 골 넣는게 목적이다

어 위험했다

어 위험했다

안양이 어제 부산을 이겼다면 우리가 꼴찌될 뻔했네. 우리가 한 경기 덜하긴 했지만. 성남도 아슬아슬하게 1다득점으로 1위를 지키고 있군. 재미난 점은 아직도 안양에게도 산술적 가능성은 있다는 점이다. 성남이 다 지고 안양이 다 이기면 안양이 우승할 수도 있다. 그게 산술적으로는 가능해도 실제론 어렵겠지만.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안산:수원=0:1 87'수원FC - 92.비아나 득점 (프리킥) - 다솔킴 괜찮은 거? - 비아나가 벽들 뚫는 프리킥을 넣음. 아산:부천=0:0 - 우리 주원이 잘 막지? 근데 왜 이렇게 마른 것 같지. 아니 타서 말라보이는 거 같다. 팔다리는 말짱하네. - 고무열이랑 김현이랑 참 못 넣네. - 경기가 거침. 심판이 보상판정하네. 안 그러는

임선영 잘생겼다

임선영이 몇 년 전에는 예쁘더니!! 여전히 잘생기긴 했지만 그 예쁘던 시절에 안 유명했던게 아쉽군. 딸기가 스무디의 길을 떠났으니 장윤호에겐 기회일 것을...윤호가 못 나오게 되었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전북=1:3 24'전북 - 5.임선영 득점 46'전북 - 9.김신욱 득점 63'대구 - 6.한희훈 득점 84'전북 - 7.한교원 득점 - 교원이가 맘에 안들면 좀 넘겨라. 난 2011년부터 원했다. 딸기도 마찬가지였거늘... - 조현우 퇴장은 본의 아니게 세탁되게 생겼네. 한 번 결장에 아시안게임가서 결장. 아니 다음 라운드까진 뛰나? - 김민재 좀 별론데...괜찮은 거 맞니? - 이동국이 저러는 걸 보면 대구 선수가 실수하는 거야 뭐. - 근데 최보경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