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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공략 이야기
원래 월요일에 해치워버리려고 첫 공략은 새벽1시 즈음에 시작은 했는데... 하다가 너무 졸린데다 윗길로 최대한 안 세는 조합 찾는다고 시간 허비하다가 지쳐서 잤습니다. 이때가 게이지 약 1.5, 연료, 탄약을 3000씩 소모하고 잠들었죠. 그리고 일어나니 완전히 다 차올라 있더라 ......다시 해야죠 뭐 그리고 중간엔 무지막지하게 귀찮아서 캡쳐고 뭐고 다 생략.. 오늘 아침 11시부터 다시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연료 29k, 탄약 30k, 강재 30k, 보크사이트 33k로 시작 그 결과 6시간이 지난 오후 5시55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랭크 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롭함 히에~ 나왔습니다. 쇼가쿠 즈이가쿠 호시이요. 왜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3/11/09/b0057842_527da156e9e53.jpg)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드디어 결전의 때! 이벤트 해역의 마지막인 E-5에 도전합니다. 본래 자원을 아끼면서 플레이하지 않는 성격이라 자원이 5자리를 넘긴적이 드문데 이번엔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본래는 안전하게 깨려고 더 모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있을때 마무리 짓자고 생각해서 도전했습니다. E-5는 세갈래 갈림길이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좀 겪었습니다. 단기 결전을 낼 예정이어서 최고 전력으로 무장하고 지원 함대까지 대동합니다. 함대 구성의 포인트는 콘고급을 2대 쓰지 않았고 속도가 모두 동일한, 소위 말하는 가운데 길을 염두한 부분입니다. 함대 구성에 따라 세갈래 길로 나뉘는데 윗길은 전투 한번이 적지만 소용돌이와 분기점이 있고. 아래길은 잠수함과 분기점이 있습니다. 가운데로 가면 보스에게 갈 확률은 1

E-5 돌파. 전 이벤트해역 공략. 그리고 남은건..
몇번의 정찰이후 중앙돌파 루트로 가다간 보스에게 제대로된 뎀딜을 할 수 없겠다는 판단하에 야전임에도 불구하고 콩고급 2대를 섞은 고속함대로 출격시켰습니다. 콩고 LV77, 히에이 LV75, 토네 LV67, 치쿠마 LV66, 오오이 LV68, 키타가미 LV69로 주로 출격을 했습니다. 순서는 몇번 바꿔보고 기함이면 덜 파괴된다는 신뢰할 수 없는 정보를 믿고 출격에 임했습니다. 사용한 연료 약 8천 사용한 탄약 약 1만 사용한 강재 약 7천 사용한 보키 없음 총출격횟수 35회 콩고 대파횟수 32회 히에이 대파횟수 11회 토네 대파횟수 3회 치쿠마 대파횟수 7회 오오이 대파횟수 10회 키타가미 대파횟수 8회 기함대파로 인한 출격 실패 6회 콩고 5회 히에이 1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