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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칸코레 - 슬슬 E-5 시작해 봐야겠네요.
갑질을 위하여! 하지만 저녁 미사 시간이 다가오는 관계로..(....) 대충 계획은 세워 뒀는데 세상일이란게 계획대로 되는건 보통 점심 식사 메뉴 정도지..(...) 오로지 이날을 위해서 칸무스들도 제독도 고생했으니 이제 결실을 거둘 차례 입니다. 그나저나 여타 항모들이 영 잉여 롭네요. 레벨만 높지 결국 나가는건 카가랑 대봉이라.. 그에 비하면 콘고 자매는 이 게임이 처음 시작된 이례로 정말 눈물나게 굴려 지고 있습니다..(....) 솔까말 진수부를 지탱하는건 잠수함들과 구축함과 고속 전함 들입니다. 실제 역사하고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칸코레] 진정한 희망고문](https://img.zoomtrend.com/2014/04/28/a0056931_535e865700684.jpg)
[칸코레] 진정한 희망고문
... 그래도 게이지 남아있는 동안에 분쇄하겠거니했는데 허허허 이것 참 허허허...(착란

칸코레 일지 - E5 공략중.
어제의 충격이 가시지않는중 5번해역을 뛰어봤는데, 이걸 S승리를 바라는건 좀 욕심이 과한것같습니다. 고로 야하기는 대형암으로 되찾을 예정입니다. 현재 1/3은 까놨는데, 무사시를 운용하다보니 자원소모가 파격적인지라... 연탄 1만에 1/3정도 깠으니. 한 3만정도 준비한뒤에 가보는게 좋을듯합니다. 다메콘도 2개나 썼군요.. 역시 전함서희구간이 마의 구간. 어차피 회복도 안하는 맵, 느긋하게 할생각입니다. 빨리깨려고 해도 야하기가 눈에 밟혀서 의욕이 안납니다(...)
![[칸코레] E-5 준비 중...](https://img.zoomtrend.com/2014/04/26/a0056931_535b6fae0eca5.jpg)
[칸코레] E-5 준비 중...
현재 E-5 클리어를 위해 자원 축적 중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바짝 달리면 클리어가 불가능할 것 같진 않은데 연료와 강재, 수복재를 마구잡이로 퍼먹는다고하니 이 참에 5만 정도까지 다시 모아두려고요 'ㅁ';; 아무리 운이 없어도 자원을 4~5만 정도 쓰면 어떻게든 클리어가 가능할 거 같기 때문에 주말은 거의 일일퀘와 원정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최종 보상이 경순양함 사카야라서 다들 의욕이 없는 모양인데 저는 사카야보다도 훈장 3개가 목적이라고 할까... 이번에 대놓고 개장설계도를 아이템으로 내놓은 시점에서 추후에 개2 업데이트되는 함선들은 태반이 설계도를 요구할 것 같습니다 역사적 수훈함의 경우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개장이 되겠지만 딱히 전과도 없고 개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