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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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프로젝트> ‘19박 20일’의 ‘무한도전’

<577 프로젝트> ‘19박 20일’의 ‘무한도전’

루시드레인|2012년 8월 30일

모든 건 말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2011년 백상예술대상 시상자이자 후보로 나선 하정우는 “최우수상을 수상한다면 국토대장정 길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농담과 진담이 뒤섞인 말의 위력은 대단했다. 봉투에 적힌 이름은 (아뿔싸) 하정우! 뱉은 말을 주워 담기엔 늦었다. 공약은 TV를 타고 생중계 됐다. 전 국민이 증인이었다. 그로부터 6개월 후인 11월 15일. 하정우는 국토대장정의 출발지인 예술의 전당으로 향한다. 혼자는 아니었다. 학연, 지연, 혈연으로 얽힌 16명의 신인/무명 배우들이 동행했다. 공효진이라는 든든한 지원군도 있었다. 촬영 스태프들도 함께였다. 공약은 어느새 다큐멘터리제작이라는 프로젝트로 변모해 있었다. 서울에서 해남까지 577km. <577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됐다. &l

1박2일 전주 여행

1박2일 전주 여행

Minab(미나브)|2012년 8월 15일

- 출발 전 나의 계획은, 용산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전주에 도착 > 택시를 타고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 가보고 싶은 카페에서 우아하게 음료를 마시며 사진을 찍기 시작 > 한옥마을과 전주향교, 경기전, 최명희 문학관, 전동성당을 구경하고 기념품도 사고 > 가족회관에 비빔밥을 먹으러 감 > 돌아오는 길에 만두와 바게트 버거를 사서 귀환 > 다음 날 아침으로 콩나물국밥을 먹고 풍년제과에서 빵을 사고 > 영화의 거리에서 꽈배기를 먹고 > 고속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것이었다. 계획을 짤 때는 몹시 들떴었고 (갈 곳과 먹을 것들 사진을 전부 저장해서 오빠에게 메신저로 보내주기까지 했음) 오빠와 함께 '관광'을 가는 건 처음이었기에 난 우리의 저질체력과 귀차니즘과 남부 지방

딸바보 차태현 (120805 1박2일)

1박2일의 시청률이 많이 떨어졌다. 사람들도 많이 안보고 재미도 예전같지 않지만 내가 예전만큼 챙겨보는 이유는 두 사람때문이다. 차태현 주원!! 재밌고 귀엽고 ㅎㅎㅎ 차태현이 무한도전에 갔다면 더 재밌었을까라는 상상을 가끔 해본다 무도는 워낙 몸으로 하는게 많아서 힘들었으려나? 흠 아무튼 사설이 길었는데, 저번주 1박2일을 보는데 차태현의 딸, 태은이가 나왔더랬다. 보자마자 아구 귀여웡ㅎㅎㅎ 차태현도 엄청 귀여워하는게 눈에 딱~ 딸바보네 딸바보ㅠㅠㅠㅠ엉엉 앞으로 1박2일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ㅎㅎ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8일

By: haml Title ::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되면 12시를 넘기시는 축구팬 분들이 많다. 솔직히 최근 프리미어리그는 강팀체제, 4강, 5강체제라기 보다는 약팀이 없는 춘추전국시대에 가깝다. 물론 도깨비팀들도 있다. 약팀에게 지고 강팀에게 이기는 팀들... 원래 이청용 선수가 있는 볼턴도 도깨비팀이라 불렸었는데, 2부리그로 강등되었다. 미들스브로도... 예전에 이동국 선수가 뛰었던 팀... 이런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기위해 밤을 새는 것도 다반사인데, 챔피언스리그가 막바지에 이르게 되면 새벽 3시45분 경기가 많아진다. 즉, 유럽에서는 저녁경기라는 뜻... 결국 그날은 2시간도 못잔다. ㅠㅠ 이제 런던올림픽이 시작됐고, 영국은 프리미어리그의 본고장이다. 어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