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한번 지날동안 뜻을 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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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차태현 (120805 1박2일)

1박2일의 시청률이 많이 떨어졌다. 사람들도 많이 안보고 재미도 예전같지 않지만 내가 예전만큼 챙겨보는 이유는 두 사람때문이다. 차태현 주원!! 재밌고 귀엽고 ㅎㅎㅎ 차태현이 무한도전에 갔다면 더 재밌었을까라는 상상을 가끔 해본다 무도는 워낙 몸으로 하는게 많아서 힘들었으려나? 흠 아무튼 사설이 길었는데, 저번주 1박2일을 보는데 차태현의 딸, 태은이가 나왔더랬다. 보자마자 아구 귀여웡ㅎㅎㅎ 차태현도 엄청 귀여워하는게 눈에 딱~ 딸바보네 딸바보ㅠㅠㅠㅠ엉엉 앞으로 1박2일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ㅎㅎ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저번주 수요일, 프로메테우스를 보고왔더랬다. 늦게 본 감이었지만 괜찮을 것 같아서.. 누군가와 마지막 영화라서 기억에는 안 잊혀질 것 같다. 다른 공상과학 영화와 같이 그런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영화였다. 과학 기술, 진보된 로봇등을 상상했는데 역시 그렇게 생각해서도 안됐었고, 에일리언은 보지 않았는데 에일리언의 프리퀄이라니 봐도 괜찮을 것 같다. 평소에 SF물을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가리는 장르없이 다 보는 편인데, 갑자기 이 영화를 보고 다른 영화들을 찾다보니 관심이 급 생긴다. 찾다보면서 느낀건 프리퀄이 아닌건 확실한데., 전반적인 틀 자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