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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만약 오늘 롯데가 이기면 1년 씨즌권을 삽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 오늘도 졌습니다. 1승도 못거둔 그대들을 위해 내가 벅규를 선물로 드립니다. 진심 이건 야구가 아니라 눈이 썩어들어간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아아아아..
3차전
1.시즌 전 : 포수와 3루수 문제만 해결되면 유력한 우승후보다현 상황 : 제일 잘 돌아가는 빠따가 3루수, 그 다음이 연봉 25억의 18년차 고인 물. 2.신본기가 출전한다 : (감독이) 문규현을 찾게 된다문규현이 출전한다 : (감독이) 신본기를 찾게 된다. 3.Re:제로부터 시작하는 FA생활 by 민병헌 4. 작년 대비 최준석과 강민호가 빠졌다는 것은, 웬만해선 그 자리를 대신 채울 선수의 기동력이 이전보단 나을 것이니 감독이 추구하는 발야구에 좀 더 가깝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할텐데, 나경민의 뇌귀루고 뭐고 간에 출루가 안 됨. 그러니까 3경기 팀 타율이 .160. 팩세웅이나 (조)정훈의 귀환은 이제 부차적인 문제로 느껴질 정도로 남들 다 정규시즌인데 롯데만 청백전 전력으로 보
조선 명탐정 3 흡혈괴마의 비밀
파주 롯데아울렛에 있는 롯데시네마가 생각보다 편하다는 생각을 했다. 웃기긴 웃겼다.오락영화로 좋네 싶다가, 후반부로 달릴 수록 기분이 점차 가락앉아서, 나올 때 대출님에게 최악인 것 같다고 몇마디.. 판타지 요소가 나온 건 그렇다 하는데 추리가 없잖아... 오락 추리영화로서의 모습이 좋았는데..거기다 신파에서 마음이 더더더더더 별로.... 오달수씨의 올드보이 오마주? 패러디는 좋았다. 다음에 또 개봉한다면 그땐 티비에서 봐야..블랙팬서를 3월로 미루고 2월에 이걸 당겨 본건데... 그래도 덕분에 새로운 영화관도 알게 되고 아울렛도 제법 돌아다니게 되었다.뭐가 정리 되어야 침대든 이불이든, 그릇이든 알아볼텐데 말이야... 어찌 되려나.
[프로야구]4번 타자의 비중은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구나.
야구에서 가장 강력한 타자가 들어서는 타순.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이미지는 보통 4번이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4번은 점점 중요도가 줄어드는 타순으로 변하고 있는거 같다. 3번이 4번과 비슷, 혹은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사실 옛날부터 들었다. 당장 우리나라에서도 '청정' 홈런왕 최정이 4번이 아닌 3번을 치고 있고, 롯데는 이대호가 4번으로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해줬지만 진짜 롯데를 이끈 해결사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3번인 손아섭의 손을 들어주는 사람이 압도적이고. 거기에 옆동네 천조국에서도 천재 거포 브라이스 하퍼는 팀 내에서 마찬가지로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4번이 아닌 붙박이 3번(물론 워싱턴의 4번인 라이언 짐머맨도 작년 36홈런 108 타점을 때려낸 슬러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