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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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구정의 용산
테디뵈르 하우스도 한번 들려보고 싶었지만 대기도 있고 다른 곳과 달리 테이블링 앱을 이용해야 해서 패스했던~ 그래도 한복 테디베어가 등신대급이라 예쁘고 좋았네요. ㅎㅎ 지붕을 넘나드는 고양이도 한 컷~
남양주 북한강 조망 카페 “하백 북한강점“
반응형 남양주 북한강 조망 카페 “하백 북한강점“ 서울에서 조금 벗어난 남양주로 떠나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구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조금 더 북동쪽으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조용히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오랜만에서 서울을 벗어나서 브런치를 먹기 위해 ”하백 북한강점“을 방문했다. ”남양주 북한강 조망 카페 : 하백 북한강점“ 오랜만에 서울을 벗어나서, 서울 동쪽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서 강을 따라서 이동했는데, ”쁘띠프랑스“를 한 번 둘러보기 위해서 가는 길에 ”하백“이라는 카페에 잠시 쉬었다가 가기로 했다. 하백은 북한강 근처에서도 여러 지점이 있는데, ”북한강점“을 방문해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카페 바로 옆에는 빵을 만드는 제빵소가 자리 잡고 있어서, 카페에서는 갓 만들어진 빵을 맛볼 수 있기도 하다. 총 3층 규모의 카페로 되어 있고, 테라스 역시도 마련되어 있어서, 테라스에서 경치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다. 운이 좋다면, 깔끔한 한강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는데, 이날은 아쉽게도 비가 막 왔던지라, 한강물이 푸른색이 아니라 황토색에 가까운 날이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괜찮았기에 나름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날이었다. 북한강을 조망하면서 상쾌한 공기를 쐬고 싶은 날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남양주 카페 : 하백 북한강점” 주소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136 (우)12194 영업시간 : 9:00 - 24:00 전화번호 : 031-592-2345 반응형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0+8월의 기록! 랭리 스코비,브랜트우드 수다
오랜만의 일상포스팅 - 10월 일상기록 + 8월 열흘간의 기록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일하고, 애들 라이드하고, 취미생활하고, 여행하고 !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이사는 잘 마무리 되었는데... 사람마음이란게 참 간사한것이, 아 이제 되었다 싶었더니 또 막 걱정이... 집이 커서 가스비 엄청나게 나와요 -_-a 게다가 밴쿠버 물가는 정말 미친것 같고요 ㅠㅠ 주니아빠가 보내주는거, 내가 버는거... 합치면 꽤 되는데... 숨만 쉬어도 5천불 정도 나가고 기름값만으로도 한달에 천불을 쓰니.... 아무래도 밑의 층에 (걍 비워둠..) 세입자를 들여야지 싶네요 슬슬... 암튼, 10월의 마지막 주 까지 여름인가 싶었던 밴쿠버의 날씨는 갑자기 엇그제부터.......

제주 빵집 서귀포 베이커리 카페 드숑 재료를 너무 아낀 느낌
드숑 요즘 제주도에 보면 넓고 빵도 전문으로 하는 카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곳들은 있는데 그냥 일반 제주 빵집 들은 잘 생각나지 않아 예전에 한 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던 서귀포 드숑 있다는 것이 생각나면서 찾아가 봤습니다 서귀포 베이커리 카페 라는 기억에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을 겸 방문해 봤는데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닌데 빵의 재료를 아낀다는 느낌이 들어 다음에 또 찾아가지는 않게 될 것 같습니다 서귀포 베이커리 카페 방문했으니 빵 몇 가지 고르고 커피 주문 후 한 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제주 빵집 어딜 가든 엄마는 찹쌀도넛 같은 빵을 좋아하더라고요 이런 흔한 빵도 잘 만드는 곳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