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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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빵집 “프로방스 베이커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21일

파주 헤이리 빵집 “프로방스 베이커리” 파주에서 유명한 관광지를 꼽아보라고 한다면, 아마도 “헤이리”와 “프로방스 마을”을 꼽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파주의 “헤이리”와 “프로방스 마을”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차가 없이 걸어가려고 한다면, 제법 부담스러운 거리이기도 하답니다. 두 곳의 거리는 걸어서는 약 30분 정도를 가야 하는 수준이니 말이죠. “파주 헤이리 마을과 프로방스 마을에서 유명한 빵집” 그리고 이 두 곳, 헤이..

오키나와 카페 오하코르테 베이커리 마음에 쏙 들어

오키나와 카페 오하코르테 베이커리 마음에 쏙 들어

World made of Light|2018년 5월 8일

첫날 호텔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나와 점심 식사 후 오키나와 카페 찾아가 커피 한 잔 하자고 나가서 들어가게 되었던 오하코르테 베이커리... 아마 oHacorte Bakery라고 지도에서 찾아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처음 밖에서 봤을 때부터 내부 인테리어, 음식 세팅 등 다양한 면에서 마음에 쏙 들었던 곳이었답니다내부에 들어갔을 때 빨간 벽돌과 원목으로 되어 있는 내부 인테리어 때문에 더욱더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되었던 것 같아요일본 사람들은 혼자서도 식사를 워낙 잘 즐기기 때문에 이곳에서도 브런치를 먹으며 혼자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오키나와는 큰 섬인데도 불구하고 희한하게 시골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

시애틀 맛집 12: Macrina Bakery

시애틀 맛집 12: Macrina Bakery

Gloomy Paradise|2016년 11월 18일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서 어느정도 기간 이상 살다보면 한국과 다른 여러가지 문화를 느끼겠지만, 그 중 놀라운 것들은 식문화와 관련된 것이 많다. 여러 번 이야기 한 것처럼 일반적인 미국인들은 대부분 스팸을 먹지 않는다든지, 맥도널드는 대부분 저소득층들이 이용한다든지, 팁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깝다는 것이라든지....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빵이 맛이 없다는 거다. 빵이 맛이 없다. 물론 빵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과 한국이나 일본, 홍콩, 대만처럼 빵을 간식으로 먹는 사람들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벽이 있는 건 사실이다. 주식으로 먹는 빵들은 한국 사람 입맛에 간도 적고, 시큼한 경우가 많고, 거칠고, 딱딱한 편이다. 그에 비해 빵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한국/일본 빵을 먹으면 너무 달아서 도저히 먹을 수

[시애틀|Seattle] Macrina bakery

[시애틀|Seattle] Macrina bakery

WALKaholic's G Salon|2015년 9월 1일

사실 들어갔다가 커피가 떨어진 관계로 아침 식사가 끝났다고 해서 빵만 사온 아픈 기억이 있는 곳마크리나 베이커리 (매크리나? -_-a) 이 많은 빵들을 놔두고 나와야했다니 눈물이...브런치 메뉴가 훌륭하다고 해서 갔지만....스콘이랑 뭐만 사서 나왔다능...그래도 깨알같이 막간을 이용해 사진은 찍겠다며....막 흔들리는 사진을 찍으심 ㅋ시애틀에서 손에 꼽히는 핫플레이스 베이커리(라고 생각 ㅋㅋ Foursquare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커피류도 훌륭하다고 하고 키쉬, 샌드위치, 비스킷, 샐러드, 누텔라 브리오쉬, 연어 스크램블 등등... 다 훌륭하다고 하니 나중에 가시는 분은 가보신 후 후기 좀 남겨주세요 ㅜ.ㅜ 엉엉 자리가 워낙 없어서 만약 됐더라도 한참 기다렸을법한 곳외부에 테이블 두개 안에도 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