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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작] 은여우(긴기츠네) 1화 감상

[10월 신작] 은여우(긴기츠네)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13일

아 긴타로님 마지 텐시 처음엔 미키신 목소리로 엄청 따분한 것 같은 말투에 연기에 그래서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보다보니 진짜 긴타로가 레알 천사네요. 주인공인 마코토가 진짜 나쁨. 자기가 필요할 때만 긴타로한테 와서 점쳐달라고 그러고 자기 잘못이면서 뭔가 잘 못 되니까 긴타로한테 화내고 그러면서 또 다시 필요해지니까 그제와서 긴타로 찾아다니고 긴타로가 안 찾아지니까 '이렇게 우는 척이라도 하면 나타나주겠지...' 뭐야 이게 뭐 이런 애가 다 있어! 마코토, 무서운 아이... 진짜 긴타로 님이 천사입니다. 저러니까 맘 약해져서 정말 도와줬어요. 긴타로님 오오 긴타로님... 은 뭐 실제로 이런 내용은 아니지만... 보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전개였네요.=.=

화이 - 괴물에게 먹힌 아이죠..

화이 - 괴물에게 먹힌 아이죠..

자신의 본명을 잃고 납치범들에게 화이라는 이름을 받아 자란 아이... 그리고 납치범들을 아빠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의 장기를 하나씩 물려받아 성장한 이아이는 성장통으로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통과의례를 치루게 됩니다. 감독은 주인공에게 부과하는 운명의 시련으로 무엇을 상징하고 싶었을까요? 괴물은 과연 주인공 내면의 악마성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어쩔수 없는 숙명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영화를 만든 감독은 다음의 영화도 만들었죠. 정말 보기 드물게 잘만든 블랙코미디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무참히 실패해버린 영화죠. 하지만 10년뒤 귀환한 장감독은 흥행과 재미라는 두가지 토끼를 다 잡은 듯 보입니다. 이번 화이 이영화의 캐스팅은 정말 절묘하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죠. 어

[프야매]라삼 랭전 성적

[프야매]라삼 랭전 성적

고의|2013년 1월 25일

구멍에 육성도 변변치 않지만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