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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 - 니조 성을 찾은 명차들 2부
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 - 니조 성을 찾은 명차들 1부 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 - 니조 성을 찾은 명차들 2부 1부에 이어 나머지 차량들을 봅니다. Aston Martin Lagonda Series 4(1989) V8 페라리와 엔트리 람보르기니 옆에 있는 것은 라곤다. 약 15년이란 제법 오랜 기간 생산된 라곤다 중 최종형인 시리즈4입니다. 라곤다는 총 4번의 모델변경이 있었찌만 특유의 스타일링은 크게 바귀지 않았습니다. 일명 'Folded Paper' 스타일링은 출시 당시나 지금이나 논란의 여지가 많은 디자인으로, 이와 같은 스타일의 차는 거의 없습니다. 일반적인 각진 디자인과도 다르며, 람보

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 - 세계문화유산을 찾은 명차들 1부
행사 관람은 교토여행 중 이뤄졌지만 날짜를 쪼개서 중복관람 한데다 여행기 본편과는 테마적으로 많이 다르기 때문에 여행기에서 별도의 글로 작성합니다. 이후 니조 성 관람이 포함된 여행기에 링크로 포함될 예정입니다. 사실 이번 여행을 결심한 계기가 바로 이 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이하 아티스틱카) 이벤트였습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니조 성에 세계의 명차, 정확히는 그 중에서도 예술적인 가치-주로 외형-를 가진 차를 전시하는 게 이벤트의 핵심입니다. 예술적인 건축물과 예술적인 차를 묶음으로써 새로운 예술성을 찾겠다는 예술적 느낌적 느낌? 이번 행사는 10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올해가 첫 행사입니다. 표나 포스터에 Sin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3부 -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 오코치 산장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1부 - 교토 도착, 요도바시 카메라, 규카츠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2부 - 아라시야마 도착, 노노미야 신사, 텐류지 아라시야마에 왔으니 토롯코 열차를 타야...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의 정식 명칭은 '사가노 관광 철도' 입니다. 토롯코는 차량 타입에서 온 애칭. 토롯코 열차의 토롯코는 Truck에서 온 단어라고 합니다. 석탄이나 광부들을 실어나르던 열차에서 나온 말인데, 오늘날에는 당시에 쓰이던 오픈탑 스타일 열차를 가리키는 의미로 쓰인다고. 영어 쪽으로는 공식명칭의 영어판인 Sagano Scenic Railway 혹은 Romantic Train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2부 - 아라시야마 도착, 노노미야 신사, 텐류지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1부 - 교토 도착, 요도바시 카메라, 규카츠 숙소에서 주는 아침 대충 먹고 나갑니다. 오늘은 아라시야마 간 뒤에 니조 성의 아티스틱 카를 보려고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아티스틱 카는 중간에 스킵하고 원래 내일 예정인 이나리로 점프했습니다. 어쨌든 오전+이른 오후는 아라시야마에서 다 보냈네요. 숙소에서 주는 밥은 뭐 그냥 기본적인 빵 정도... 음료는 커피 정도 있습니다. 우유 사둘 걸. 확실히 일본은 빵과 버터가 좋네요. 이전 편에서도 말했지만 이쪽은 약간 패션가 느낌이 있더군요. 가게가 크거나 거대 브랜드가 있거나 한 건 아닌데 자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