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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posts교토-오사카 여행 (1)
가족과 함께 교토-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간사이는 처음이었는데, 도착할때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 걱정이 태산같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기상이 악화된다고 예보되었는데도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상당히 많더군요. 이젠 일본여행은 제주도처럼 그냥 가볍게 다녀오는 느낌인가? 가족끼리, 친구끼리 가는 모습을 참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짐을 받고 나와서 2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전철역이 있어 편하더군요. 미리 사둔 하루카를 타고 교토로 직행했습니다. 오사카를 거쳐 교토로 가는동안 주변 건물들이 우리와는 생소하게 다른 것을보는 재미도 좀 있었고요. 특히 아파트 단지가 없는게 우리랑은 많이 다르죠. 교토역에 내려 나올때에도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눈 앞에 교토타워가

교토 맛집 돈카츠 와코, 뭘 먹지 고민될 땐 이세탄백화점 추천
교토 맛집 돈카츠 와코 뭘 먹지 고민될 땐 이세탄 백화점 추천 오늘은 교토에서 먹었던 돈카츠 가게 소개할게요. 사실 여길 가려고 이세탄 백화점을 들어간 건 아니에요. 교토 여행 가기 전부터 1순위로 찜 해놓았던 곳이 마침 브레이크 타임인 겁니다 ㅠㅠㅠ 제가 일본 여행할 때는 애매한 시간에 밥을 먹긴 해요,, 웨이팅 하기 싫어서,,, 그러다 보니 브레이크 타임 체크 못한 제 잘못이죠 모 ㅠㅠㅠ 그렇게 해서 차 순위로 들어가게 된 옆 가게인데 너무 맛있고,,,가츠쿠라보다도 전 더 만족할 정도라 슬쩍 소개해볼까 합니다. 교토 역사에 비친 교토 타워 뭐라고 또 심쿵 아라시야마에서 깜깜해져서야 돌아오고 살짝 배가 고파 교토역 근처 맛.......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도 무사히 갔다왔습니다.
예산이 좀 딸린 것도 있었고 이번 여행에서 덕질의 비중이 낮은 편이라서, 그만큼 덕 지름이 줄었네요. 재작년처럼 간만에 5박 6일이라는 제법 긴 시간동안 교토와 오사카를 각각 3일씩해서, 총 6일을 갔다왔습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간사이 지역은 혼자 여행하는게 처음이고 즉홍적인 부분이 적지 않게 차지했던 계획때문에 걱정을 꽤 했지만, 여행을 마치고 보니까 역시나 그런 걱정은 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즐거웠네요. 물론, 아쉬운 점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태풍 제비의 여파때문에 몇몇 곳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하거나 아예 들어갈 수 없어서 헛걸음 하기도 했고, 상세한 사전조사의 부재로 가고 싶었던 곳을 비롯해서 먹고 싶거나 구입하고 싶은 녀석역시 체험하지 못한 부분을 들 수 있겠네요. 그래도 그 이상으

나 혼자 오사카 교토여행 실시간
나 혼자 교토여행 실시간 할로윈 시즌을 맞아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다녀왔어요. 11시부터 밤 10시 반 나이트 퍼레이드까지 완전완전 하루 종일 즐겼다지요. 너무 열심히 놀고 어트랙션 타고 할로윈 시즌에만 진행하는 호러 어트랙션도 들어갔다 오느라고 인스타에 실시간 사진도 거의 못올렸어요. 나중에 유니버셜만 따로 모아서 한국 돌아가서라도 올려보려구요. 저 작년에도 할로윈시즌 카라언니랑 둘이 가서 열심히 논다고 놀았는데 호러 어트랙션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그냥 기본적으로 유명한 어트랙션 타느라 바빴는데,,,,, 세상에나,,,,진짜 무서운 어트랙션이 기다리고 있는걸 몰랐네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무서움지수가 적혀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