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ズールレ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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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는 잘 만든 느와르영화지만, 제대로 만든 영화는 아니다.액션장면에서 쓸데없이 롱테이크를 남발하고, 배우의 열연을 감독이 적절하게 편집하지 못 했다. 하드보일드한 홍콩식 느와르 영화에 한국영화에 반드시 들어가는 신파극이라는 양념을 넣은 영화.이정재는 시작은 의형제의 죽음에 대한 복수였지만, 살인에 취해가는 킬러역을 소화해냈는데황정민은 아빠라고 밝힐 수 없지만, 자기 딸을 위해서 뭐든 하는 킬러역을 소화하지 못 했다.이정재가 한쪽에서 날뛰고 있는데, 황정민은 너무 무난한 연기를 한다. 그런데 감독의 시선은황정민의 배역에 무게를 두고 있으니 영화의 균형이 깨졌다. 진흙 속에서도 꽃이 피듯, 인신매매 장기밀수가 일상인 태국에서도한조각 양심이 있다는 의도로 찍은 성전환 매춘남의 이야기는
배트맨 비긴즈 (2005)
센스는 있지만, 아직 젊은 감독이란 놀란 감독의 커리어에 날개를 달아준 영화. 크리스찬 베일에게 갑부 & 배트맨 & 수염 밀면 초미남(..) 이란 인식을 만든 영화. 한스 짐머에게 영화음악의 대가라는 수식어를 달아준 영화. 배트맨과 로빈. 배트맨 포에버 (.....) 를 보고 자란 세대에게 구원의 동앗줄을 내려준 영화. 배트맨 비긴즈 입니다. CGV 에서 재개봉을 하길래 보러 갔는데, 케이블 TV 때와 다르게아이맥스 초대형화면으로 보니, 이 영화가 이렇게 압도적이었나 는 느낌을 받네요.다만, 배트맨 TAS 를 재밌게 본 입장에서 조연인 스케어크로우의 눈물나는 취급이나라스 알 굴에 비하면 어울리지않는 정작 + 가면 조합 코디라거나거대화면으로 보니, 더 눈에 들어오는 난잡하고 어지
[소녀전선] 마지막 접속
4주년 스킨 가챠 결과를 보고 더 할지 말지 결정한다 했었는데,4주년 가챠에서 AR 소대 스킨이 나오긴 했지만, AR 소대 스킨 전부 패키지. 패키지로 사면, 확정구매니 가챠보다 낫지만, 노골적으로 '우리는 돈이 없다 돈 내놔라' 꼬라지라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혹시나' 싶어 다시 접속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계획한 대로 모아둔 보석으로 SOP MOD II 옷 사서 입혀주고 바로 나와서 게임 삭제.이렇게 소녀전선이란 게임을 완전히 보내주니 후련하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충성심을 가진 유저들 배를 째는 일을 좋아할까..
[アズールレーン] 착임했습니다.
아야나미 : 잘 모르겠지만, 신임 지휘관님은 어디서 본 느낌이 들어요 결국 연어가 되어 일본서버로 착임신고를 했습니다.한국서버 시작할 때는 라피를 첫 비서함으로 삼았지만일본서버니 아야나미를 비서함으로 임명. 아야나미야 내가 너 개조까지 해준 지휘관이야.. 한국서버에서 할 때처럼 매일매일 출석찍고 임무달성하는 하드한 생활은 못 하지만심심할 때 접속하는 정도로는 즐기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