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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스위스여행]2. 베른시](https://img.zoomtrend.com/2018/06/01/a0110965_5b114ca7776f8.jpg)
[스위스여행]2. 베른시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주변을 잠시 돌아본 후에 단체관광을 위한 버스에 탔다.아마 이게 패키지 여행의 장점이자 단점이리라.그러나 오늘 아침에는 주변을 돌아볼만한 것이 없으니 단점보다는 장점이 커보인다. 출발시간에 맞추어 버스에 올라타 있으니 1시간 반 정도 걸려서 베른의 장미공원에 우리를 안내한다.작년에 런던에 다녀오기는 했으나 유럽대륙은 2009년 이후로 처음이다.더구나 스위스는 처음이다. 어제 도착하기는 했으나 바로 호텔로 들어간 데다 밤을 맞이했으니 제대로 본 게 없다.그래서 이동하는 동안 열심히 창밖을 살펴보았다.그런데도 아직은 스위스인가 하는 실감이 크지 않았다.어쨌든 장미공원에 도착했다며 하차하라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차에서 내렸다.차에서 내리니 해외에 온 것 같긴 하지만 아직 큰 감동이
펠가나의 맹세 나이트메어 난이도 (...)
차고 많은 이스작품이 나왔음에도 제 이스는 오리진에서 멈췄습니다. 파티플레이 시스템이 맘에 안 들어서요. 홀로 고독히 던전과 맞서 나가는 그 맛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또 여기서 펠가나의 맹세를 기억하는 이유가 있는데, 최종보스를 깨면서 진짜 게임 보스다운 보스를 만났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펠가나의 맹세 특유의 버프시스템이 전투와 노가다의 즐거움을 은근 가속시켜주기도 하고요. 그 시스템, 좀 더 심오하게 다듬어도 됬을 텐데 그 점이 좀 아쉬움... 아무튼 다시 기억해보기 위해 펠가나의 맹세를 나이트메어로 돌려봤는데, 초반에는 할 만하다가 중반부터 경악하기 시작했습니다. 낮은 난이도에서는 적당한 노가다만 하면 보스 잡는 데 무리가 없었는데 나이트메어로 오자 기가막히게 어려워졌거든요. 뭐 그래봐야
메코라마 공략 (MEKORAMA gameplay) Leve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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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코라마 공략 (MEKORAMA gameplay) Leve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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