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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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리뷰2
이번에는 내용에 대한 설정이 아애 없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다른 분들의 블로그나 이전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하나의 영화의 리뷰를 두 번이나 하는 것은 굉장히 바보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어느 작품이든 창작품에 과도하게 집착을 하거나 그에 계속해서 얽매여 있는 것은 누가봐도 별로 좋은 현상은 아니다. 물론 그 작품이 명작이라고 해도, 세상은 넓고,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온 창작품은 무궁무진하다. 말 그대로 명작은 끝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영화를 한 번 더 리뷰를 하는 것은 나 자신도 조금은 의아하다.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잘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 블로그를 다시 하면서 새삼스럽게 늑대아이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