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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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들어가 볼 수 있었던 타이중 제2시장의 육각루 내부

차이컬쳐|2018년 11월 3일

타이중에서 유명한 재래시장인 타이중제2시장에 보면 저렇게 육각형의 지붕을 한 건물이 있습니다. Taichung 2nd Market 이라고 적어 놓은 로고 위에 육각형의 모습의 상징물과 함께 그 건물이 있습니다. 이 시장의 상징건물 인데요. 한국사람도 많이 와서 위의 메뉴에 한글로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 시장을 와 보셨거나 지나쳤겠지만, 또 저 육각형 건물내부에 가 보신 분들은 아주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내부 소개를 해 드립니다. 시장내부에 저렇게 눈에 잘 안 띄는 위치에 평범하게 있습니다. 六角樓육각루 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름만 봐도 뭔가 육각형이겠구나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이 건물을 들어가기 전에 이 건물 주변의 이전 모습들의 사진전시회를 건물 바로 앞에서 하고 있

드라마세트장 같은 대만타이중台中 시청건물과 주변 돌아보기

드라마세트장 같은 대만타이중台中 시청건물과 주변 돌아보기

차이컬쳐|2018년 9월 7일

뭔가 중화권에서 복고스러운 드라마를 찍으면 딱 어울릴 것 같은 대만 타이중台中시청건물입니다. 높은 야자수와 잘 정리된 나무들과 잔디가 현대식 빌딩의 관공서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데요. 외관도 아름답지만 내부에 들어오면 이런 녹지정원을 보실 수 있으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들어와서 구경해 보세요. 먼저 외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건물이 뭔가 유럽식스럽지 않은가요? 프랑스풍의 디자인에 '망사르드 스타일의 지붕' 이라고 하는데요. 망사르드 지붕을 검색해 보니 19세기 국제적으로 유행된 건축방식이며 특히 호텔건축에 많이 활용된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건축에 대해서는 저도 전문지식이 없어서 인용만 했습니다. 이 건물은 1913년 설립이 되어 확장공사 끝에 1934년 완공이 된 이후로 정부기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타이중 100년된 건물台中市役所에서 양 많은 버블티 한잔

차이컬쳐|2018년 8월 19일

대만 타이중 시청옆에 있는 1911년 일제시대 건설되어 여러 정부관공서로 사용되어졌던 台中市役所 입니다. 지금은 카페로 활용되어지고 있고, 2층 3층은 당시 건물내부를 보존한 뒤 관람객들에게 공개를 해 둔 상태입니다. 이 건물에 있는 재밌는 특징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위에 보이는 타이중시청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찾아가기는 아주 쉽습니다. 저기 보이는 타이중시청 건물도 한 번 들어가서 구경할 만 하구요. 시청 주변도 소소하게 볼 거리가 많습니다. 시청과 주변도 다음에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여기 1층은 설립연도를 따서 만든 'CAFE1911' 이라는 카페가 있어서 음식과 커피, 음료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버블티가 큰 유리병에 나오더군요.그리고 커피는 이렇게 이 건물의 문양이 있는 이쁜 잔에 나옵니다.

대만 타이중여행 받고 일본 사가여행 콜(feat.여행+&티웨이항공)

대만 타이중여행 받고 일본 사가여행 콜(feat.여행+&티웨이항공)

지난 3월 대만 타이중여행을 떠났다. 여행의 시작은 늘 밤마다 뒤적이는 초저가 항공권이 발단이 되었다. 잠이 들기 전 습관처럼 카약 앱을 열어 '전 세계를 한눈에'란 코너를 뒤적이는데 저렴한 타이중 왕복항공권이 눈에 들어왔고 곧장 예약을 마쳤다. 며칠 뒤 결제를 마친 후 곧바로 타이중여행지를 찾아봤는데 내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두 곳을 발견했다. 하나는 아리산 또 하나는 르웨탄. 3월이었음에도 대만은 반소매를 입어야 할 만큼 더웠지만, 고지가 높은 곳을 찾아서인지 날씨가 부담스럽지 않았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뒤 여행+와 티웨이항공에서 진행하는 티웨이항공 취항지 여행기 공모전을 발견했는데 마침 대만 타이중여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