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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더 보이스] 러브 슬래셔
익무 시사로 본 라이언 레이놀즈의 슬래셔무비입니다. 고양이와 개로 표현한 악마와 천사 롤도 그렇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의 발현을 재밌게 그려내서 좋았네요. 물론 슬래셔다보니 호불호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슬래셔보다는 훨씬 약하게 그려지고 사랑으로 포장해서 거부감을 덜한 편입니다. 이런 작품이 메이저로 나왔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지만 B급풍으로 좀 더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쉬운 감이 있네요. ㅜㅜ 조금만 더 막 나갔으면~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적(?) 팬이라면 추천드릴만합니다. 마르얀 사트라피라는 여성 이란 감독이던데 양키센스 영화라 묘하네요. 근데 엔딩씬들이 위트있기는 하지만 기독교적으론 좀 그런데 종교는 몰라도 하필 이란 감독이라 또;; ㄷㄷ 이하부터는
[너의 결혼식] 시대착오적 최악의 첫사랑
2005년 이후의 이야기인데 무슨 쌍팔년도 사랑영화인줄...박보영의 이미지 반복 소모도 너무 심히고...영 안좋네요. 광고만 대충 봤더니 설정물인줄 알고 봤다가 피봤습니다. 나름 정통 멜로 스타일(물론 로코기반)인데 언제적 순정남, 마초녀 컨셉인지 엽기적인 그녀도 아니고 차라리 그건 어떻게 보면 쿨하기라도 하지 순애보도 이런 미러링 순애보라닠ㅋㅋㅋ 순애보적(그것도 좀...) 사랑을 좋아하신다면 모를까 추천드릴만한 작품은 아닌 것 같네요. 데이트 무비로 보기에도 흐으으으으음....오랜만에 참고 참으면서 본 영화입니다. 러브 로지는 각자 인생을 살아가기라도 하지... 남친을 이렇게 다루고 싶다~라면 ㄷㄷ; 물론 김영광은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피끓는 청춘에 비해 완전 귀여움 몰빵이

4월의 우등생님 만화
윾으 -------------------------------------------------------------------------------------------------

심즈4 (4) 키스씬
늦게 올렸으니 이번에는 반성의 의미로 평소보다 길게 올리겠심. 뭔가 로맨스로 유혹하는 대화중.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한 귓속말. '사실 말이야...... 구석기 공룡은 핑크색일수도 있어.' 이런 건 아니겠지.아이 저스트 키딩 예아 로맨스의 수치가~ 올라간다~~~~~~~~~ 좋아! 이 상태로 결혼하고 늙기 전에 애도 낳는거야! .... 그리고 컴퓨터하러 감. 돌아와. 수작을 걸란 말이다. 이때 아마 노인까지 12시간 남음. 계속 게임하고 싶지만 내가 붙잡아서 앉아있는 Y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