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용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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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MAME] 배틀란티스 (バトランティス.1987)
1987년에 ‘KONAMI’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픽스 슈팅 게임. 타이틀인 ‘배틀란티스’는 배틀+아틀란티스의 합성어다. 내용은 ‘쿠리베우스 3세’를 조종해 ‘아스모데움’과 그의 부하들과 맞서 싸워 성을 지키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은 좌우 이동 레버에 샷(공격) 버튼 하나만 사용한다. 2인용을 지원하지만, 2인 동시 지원이 아니고 한 명씩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이라서 컨트롤러도 1개만 써서 멀티 플레이의 의미는 없다. 본작은 타이토의 ‘스페이스 인베이더(1978)’과 남코의 ‘갤러그(1981)’과 같은 픽스 슈팅(고정 화면 슈팅) 게임으로 문자 그대로 화면이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화면 최하단에 플레이어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여 화면 위쪽에 배치되어 있는 적기를 쏴
[MAME] 크러셔 마코짱 (クラッシャーマコちゃん.1999)
1999년에 ‘タクミコーポレーション(타쿠미 코퍼레이션)’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메달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타쿠미 코퍼레이션은 1994년에 ‘토아플랜’이 도산한 뒤 토아플랜 스태프들 중에 일부가 모여서 설립한 게임 회사로 ‘마스 매트릭스’, ‘기가 윙’ 시리즈 등의 슈팅 게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타쿠미 코퍼레이션의 개발 데뷔작인 타이토에서 퍼블리싱을 맡은 구극 타이거 2(究極タイガーII.1995)(영제: 트윈 코브라 2)다) 내용은 맨주먹으로 모든 걸 때려 부수는 ‘크러셔 마코짱’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이야기다. 본작은 레버를 사용하지 않고 버튼 하나만 연타하는 메달 게임(ダルゲーム)이다. 빙산, 바위, 쓰러지는 건물, 소행성 등등. 재난 현장에 나타나 눈앞에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