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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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오는날의 추억 하이몬드 베이커리 카페

첫눈오는날의 추억 하이몬드 베이커리 카페

첫눈 오는날의 카페 데이트 남자친구의 추천으로 와본 하이몬드 너무너무 아름답고 엄청나게 첫눈이 오던날 남자친구랑 카페 데이트를 했어요 남자친구가 여기 빵이 그렇게 맛있다며 저를 꼭 데리고 가고싶다고 하더라고요 하이몬드의 메뉴판 입니다 음료의 가격은 꽤 비싼 편이예요 뭐 마실까 고민 하다가 저는 말차슈페너를 주문 했습니다 어차피 비싼돈 주고 먹는거 맛있는거 먹자라는 생각으로요 저녁때 눈이 막 내리기 시작 할 때 방문을 했는데 여기 천호동 하이몬드가 인기가 많은건지 빵이 거의 없더라고요...?? 제가 빵순이 까지는 아니지만 빵을 좋아 하는 사람으로써 제 기준에 좋아 하는 빵들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여.......

눈 내린 후, 서울 풍경

Fika|2025년 12월 5일|사진

서울, 첫 눈이 내렸다. 다음날 집을 나서는 길, 뽀드득 뽀드륵 눈 밟는 소리. 지하철 안에서 보이는 눈 내린 풍경. 한강철교를 지나며 일출도 봤다.

2025년 겨울 첫눈이 폭설

2025년 겨울 첫눈이 폭설

U GO's Visual Museum|2025년 12월 5일

어제 서울엔 2025년 겨울의 첫눈이 내렸습니다. 대개 첫눈은 오는 둥 마는 둥 찔끔 내리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에는 불과 한두 시간 만에 주변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폭설이 내렸습니다. 저는 때마침 눈이 오는 시간에 홍대 앞에 나가 있었는데... 카페에 앉아 내리는 눈 구경을 할 때까지는 아주 좋았죠. 잠시 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그렇게 험난할 줄은 예상을 못했습니다. 갑자기 버스 정거장에 내가 타야 할 차가 오지 못하고 우회한다는 메시지가 뜨는 바람에... 차가 다니는 큰 길까지 한참을 걸어가야 했거든요. 미끈거리는 빙판길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신경을 쓰며 걸었더니 다리가 뻐근하더라는... 뭐 이런저런 하고 싶은 말이.......

첫눈이 내릴 때는 추우니 집에서 책 읽기

첫눈이 내릴 때는 추우니 집에서 책 읽기

나는 눈이 내린다고 해서 딱히 들뜨지는 않는다. 내가 거주하는 경남은 눈이 드물다 보니 1년에 한두 번쯤 눈이 내리면 '오, 신기하다! 여기에도 눈이 내리네!'라며 놀라는 게 어릴 때부터 흔한 일이었다. 만약 내가 아웃도어 활동을 좋아하는 인물이었다면 눈이 내리는 날에 캠핑이라도 가겠지만, 여자친구가 있다면 함께 기뻐하며 호텔을 찾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쉬는 날에는 혼자서 책을 읽기만 했던 나는 늘 그렇듯이 첫눈이 내리는 날에도 책을 읽을 것 같다. 서울은 어제오늘 폭설이 내리면서 이른 첫눈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내가 거주하는 경남은 아직 첫눈 소식은 멀었다. 하지만 주말을 맞아서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