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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플래닛 PS Vita' 한글판 스크린샷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9월 18일

출처(작성자) 루리웹 작성일자 2012.09.17 18:06링크 취객 한마디 한글화의 감격... ㅠㅠ SCEK는 오는 9월 19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PS Vita 전용 플랫폼 액션 게임 '리틀 빅 플래닛 PS Vita' 한글판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리틀 빅 플래닛 PS Vita'는 '리틀 빅 플래닛'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PS Vita용으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전/후면 터치패드, 기울이기 등의 새로운 조작법이 추가되어 새로운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게임 플레이는 전작과 동일하게 주인공 '리빅보이'를 조작하여 다양한 게임 세상을 탐험하게 되며, 이번

PS VITA에서 PSP용 ISO 기동에 성공?(루머)

PS VITA에서 PSP용 백업 파일 ISO 기동에 성공한듯 하다. 출처 : http://wololo.net/2012/09/11/video-psp-iso-running-on-the-ps-vita/

SCE는 진짜 UX에 대한 고민이 쥐뿔도 없는것같다 - 아예 없는건 아니었던듯

Indigo Blue|2012년 8월 28일

비타츄 펌웨어 1.80에서 버튼조작이 추가된다길래 기대했는데 기대한 내가 병신이었음. 비타츄의 터치조작은 기본적으로 버튼조작을 터치로 대충 발로 이식했다는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번 버튼조작은 그걸 다시 버튼으로 발로 역이식했네요. 두단계의 역이식을 거치면서 조작편의성따윈 개나 줘버림. 비타츄의 메인화면은 XMB랑은 다르게 페이지 단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버튼조작을 추가한다면 이걸 페이지 단위로 이동하는 기능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우측 아날로그는 놀고있고 십자키랑 좌측 아날로그는 둘다 아이콘 (정확히는 터치로 조작 가능한 버튼)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XMB때 아이콘 단위의 움직임을 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상쾌했던 건 기본적으로 XMB가 아이콘 단위의 표시를 하는 UI였

PSP VITA 지름 후기

나는 한다. 코딩을|2012년 7월 23일

음. 첫인상은 역시 비싸다고 밖에 안나오는 가격. 대략 비타 + 메모리 팔지 + 기타악세 해서 약 40쯤. 으와니; 하지만 휴대용기기라는 장점과 모바일기기라는 특징으로 psn이 살아있다는 장점으로 참고 구매하였음. 키감 및 터치감, 속도적인 측면에서는 딱히 거슬릴게 없었음. 인터넷에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는것에비해 스뫄트 폰보다 느림. 핵심적인 단점이라면 생각보다 이놈이 조루라던가 정전식 터치의 거지같은 잉여전류같은 녀석이 견제를 하면 충전중에 터치가 장애를 보인다는것. 이 터치장애가 생각보다 큰게 비타는 슬립때 해제를 터치로만 가능함. 그리고 다른 기능 실행 및 메뉴이동등도 역시 터치. 그런데 터치가 장애가 생기면 안드로메다로...ㅠㅠ 뭐, 충전기가 장애인 확률이 높다고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