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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프로듀사 보고 좀 찔리는 피디 있을 듯.
프로듀사에 보면서 빵 터진 장면이 있는데... 예능국 CP 김태호(박혁권 분)가 자기 딸 과외를 위해 연예 기획사 매니저들을 만나 꽂으려고 하는 장면... 그런데... 이게 작가의 창작이 아니라 방송가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라는 거...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드라마처럼 과외비 감당이 안 되어 그런지... 아니면... 연예인으로 키우려고 그런지는 몰라도... 피디가 나서서 자기 딸 기획사에 꽂으려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설적으로 내려온다고... 연예가 가십기사에서 본 듯...ㅋ 프로듀사 방영되고... 어떤 방송국인지는 몰랃도... 찔리는 피디 있을 듯...ㅋㅋㅋㅋ
[취재파일] "오디션, 원래 이렇게…" 연예기획사의 엽기 행각
최근 연예기획사 내부의 성범죄가 또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 전진, 배우 신지수 씨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의 장 모 대표와 소속 아이돌 그룹 멤버 2명, 또 장 대표와 친분이 있는 가수 A씨 등 총 4명을 입건했습니다. 그 중 장 대표와 A씨는 구속됐습니다. 수사과정에서 드러난 이들의 행각은 가히 엽기적입니다. 장 대표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찾아온 10대 지망생에게 최음제를 먹이고 성폭행하는가 하면, 알고 지내던 남자 가수와 함께 성폭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소속 남성 아이돌 가수를 시켜 성관계를 맺도록 하고 이를 CCTV를 통해 지켜보면서, 휴대폰 문자로 지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망생에겐 스타킹 색깔이나 종류를 지정해주기도 했고요. 장 대표는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