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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창덕궁] 봄꽃 만발
창덕궁 홍매화를 보러 들렀는데 봄꽃들이 정말 다양하니 피어나고 있어 좋았네요~ 산수유부터~ 입구에도 겹홍매화가~ 진달래도 있고~ 다닥다닥하니~ 청매화도~ 담벼락의 개나리는 길게 줄서서 찍기도 했네요. ㅎㅎ 사랑 폰트에 맞춰~ 겹말발도리인가~ 싶었는데 봄이라~ 성정각을 향해~
[창경궁] 봄꽃이 가득한 궁 나들이
창덕궁에서 홍매화를 보고 바로 창경궁으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여기서도 꽃이 가득했네요~ 아직 생강나무 꽃도 남아있고~ 진달래도 여기저기~ 부농부농한 커플도~ 남산타워까지 참 좋던~ 직박구리도 바쁘고~ 춘당지 버드나무도 슬슬~ 뭔가 대전차 무기같은ㅋㅋㅋ 가볍게 걷기 좋았던~ 이제 대온실을 향해~
[창덕궁] 만개한 낙선재 홍매화
창덕궁의 낙선재 홍매화가 절정을 맞이했다길레 들려봤습니다. ㅎㅎ 벌써 만개를 넘어가고 있지만 진달래와 산수유까지 참 좋았네요~ 사람들도 꽤나 많았고~ 이리저리~ ㅎㅎ 이제 제대로 창덕궁 구경을~

국내 봄여행지, 전국 진달래명산, 진달래명소, 진달래군락지 :: 천주산, 종남산, 무학산, 와룡산, 비슬산
올해는 유난히도 개화시기가 빨랐던 봄이었습니다. 봄의 대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벚꽃을 시작으로 모든 봄꽃이 예년보다 7~10일 일찍 꽃봉오리를 틔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올해의 봄은 빠르게 끝나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내년 봄을 기다리며, 전국의 진단래 군락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천주산 국내 봄여행지 천주산은 창원시와 함안군 경계에 있는 640m의 산으로, 용지봉 주변 일대에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어 자랍니다. 천주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전국에서 진달래명소로 유명한 천주산은 아동 문학가 이원수가 작사한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지이기도 합니다. 분홍색 진달래로 덮인 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