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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미스트롯2] 서사의 승리
저번과 똑같은ㅋㅋㅋ 홍씨라 콩지윤이 너무 잘 어울리는겤ㅋㅋㅋㅋ 2라운드를 1500점까지 올리니 340점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이기...ㄷㄷ 진달래 학폭의 여파가 진짴ㅋㅋㅋ 다꼬나이트가 상반기를 캐리하네요. 마스터 평점 높으면 뭐하누... 콩지윤인걸~ 귀척을 많이해서 남초픽은 받았지만 문투에 독이 되었을 듯 ㅜㅜ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이던~ 마스터 평점처럼 이번에도 양지은보다 잘했다고 봤지만 안정적으로 무대소화만해도 이기는 상황에서 양지은이 무리하지 않고 끝내서... 하지만 홍진영의 빈자리를 이어서 여기저기 많이 나와주기를~ 외모가 아니라 노래를 너무 잘해서 좋았네요. 끼는 좀 두고봐야 ㄷㄷ 사실
남산 벚꽃 길 걷기 2~1
오늘은 후배 두 명과 함께 남산 벚꽃길을 걷기로 하고 지하철 3호선의 동국대 역 앞에서 만났습니다 동국대 역을 6본 출구로 나오면 바로 동국대 진입로와 에스컬레이터가 보입니다그리고 머리를 들어보면 동상이 하나 있는데 사명대사 상 입니다사실 이 장충단 공원을 직접 걸어서 찾아오기는 참 오랫만이었습니다저 돔식의 지붕을 한 장충체육관은 한일 찬선 복싱전이나 한일 친선 레슬링 시합 또는 여자 또는 남자 농구시합을 자주 열었던 곳이기도 합니다정자 뒤로 신라호텔의 일부가 보입니다파라다이스에 가렸지만 앰배서더 호텔이 약간 보입니다장충단 공원의 돌다리 입니다석등도 있습니다날씨가 화창하여 많은 사람들이 남산 벚꽃 길을 걸으려고 집 벆으로 나왔습니다젊은 학생들은 바빠서인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고 있어서 벚 꽃나무들이 늘어 선 이 좋은 캠퍼스 가는 길은 별로 걷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위에 서 있는 사명대사의 상을 가까이서 보려고 에스커레이터에 올랐습니다 ㅋㅋㅋ여기 세워진 동상은 이준열사 입니다남산 벚꽃을 많이 볼 수 있는 순환길로 가기 위해서는 우선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계단은 무려 331개 였습니다 ~계단 오르기를 시작하고서 뒤들 돌아 봤습니다왼쪽의 숫자는 올라 온 계단의 숫자이며 이 숫자에 따라서 건강수명이 길어지는 것을 숫자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계단의 끝은 331개 였으며, 건강수명은 22분 4초가 늘어 났습니다 ㅋㅋㅋ녹색 기운이 많이 짙어 졌습니다모퉁이를 돌 때 마다 풍광이 달라집니다오늘 남산의 모퉁이 돌기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남산의 벚꽃들은 아직도 쌩쌩 합니다벚꽃 니무를 따라서 노랑 개나리도 계속 따라서 나타납니다동행했던 후배 두 명 입니다남산 순화버스가 지나 갑니다. 버스들은 천연개스 차거나 아니면 전기차 였습니다돌로 앃은 성곽도 보입니다몇 년 전만 해도 남산 성곽 보수공사가 한창이었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는 남산 벚꽃들 입니다남의 나라 풍광을 보면서 와와 ~ 소리지르신 분들은 여기 서울의 남산 구경을 제대로 하셨는지 궁금해 집니다진달래도 한창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ag : 진달래, 개나리, 남산 벚꽃 길, 동국대 입구, 사명대사 상, 이준열사 상
[국립서울현충원] 만개한 벚꽃 구경 - 4
3편에 이어~ 만개한 벚꽃 열전~ 외국인도, 카메라도 많았던~ ㅎㅎ 군인들도 헛둘헛둘~ 현충천도 깔끔히 휴식공간으로 정돈되었네요. 개나리와 조화도 좋고~ 명자꽃도 슬슬~ 철쭉 사이에 진달래 스파이가~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후편
바위 틈에서 피어난 예쁜 산꽃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낀다. 등산로 곳곳에서 진달래가 등산객을 반긴다. 등산로에서 내려다본 과천 방면. 6년 전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랐을 때는 과천에서 진입했다. 관악산의 랜드마크 연주암. 관악문에서 바라본 정상. 관악산의 랜드마크가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하니 연신 사진에 담게 된다. 관악산 정상 위를 날아가는 티웨이 항공 여객기. 남근을 연상케 하는 우뚝 선 바위가 많이 있다. 관악문 위에 앉아 있는 친구 준짱. 이날 등산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관악문 발견기라 하겠다. 우리는 능선길로 바위 위를 걷다 보니 관악문을 보지 못하고 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