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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무정2 (Out for Justice, 1991)
스티븐 시걸 주연의 “복수무정2”는 뉴욕 뒷골목을 떠도는 이탈리아계 형사인 주인공이 어느날 아침 친구가 비참하게 죽은 것을 보고, 그 친구를 죽인 사람을 붙잡기 위해 싸돌아 다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날 아침부터 그 다음날 새벽까지 대략 24시간 동안 뼈빠지게 도시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는 내용인데, 그 와중에 주인공과 악당들이 사실은 모두 다 어릴적 친구들이고 다들 이탈리아 이민자 사회의 아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배경입니다. (포스터) 스티븐 시걸이 경찰로 나오는 영화들은 80년대 후반 도시 뒷골목의 활극으로 출발한 만큼, 보다보면 당시 홍콩 느와르 영화와 닮은 점들이 조금씩 눈에 뜨이는 편입니다. 그런 중에서도 이 영화는 가장 홍콩 느와르 영화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라고 느꼈

FGO, 오늘 이벤트 방송정보
연말 에니메이션 콜라보. FGOX히무로의 천지. 작년엔 구다구다랑 콜라보했는데, 이번엔 뜬금없이 히무로의 천지군요. 저야 뭐 히무로 좋아하니 오히려 더 즐거움. 연말 에니메이션. FGO 문라이트 로스트룸. 1부의 후일담 같은데, 일본 국내는 그렇다치고 글로벌 전개는 아직 1부 종장까지 안됐는데 괜찮은 건가. 뭣보다 프롤로그 다음 편이 에필로그라니. 본편은 어디에... 2017년 크리스마스는 에레슈키갈 픽업. 배포 산타는 따로 있는 듯. 이벤트 스토리는 나스 직필. 1년 동안 에레슈키갈 기다리셨던 분들은 환호작약하실 듯. 개인적으론 그렇게까지 팬은 아니라서 미묘하네요. 어쩔까나.

12.4(월) - 관광
첫날은 특별한 일정 없이 샌프란시스코 관광을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딱히 뭘 사진 않았고, 비행기 안에선 영화를 3편 봤습니다. 덩케르크, 발레리안, 다크 타워를 봤군요. 각각 감상은 다음에..! 기내식으로 된장덮밥을 먹었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Twin Peak? 그런 이름의 높은 곳에서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봤습니다. 멀리 금문교와 알카트라즈 섬이 보이네요. 점심으로 게살 샌드위치..를 먹으려 했으나 자리가 없어서 다른 스프+샌드위치 세트메뉴를 먹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다른 고기는 잘 안 잡히고 게 정도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Pier 31이라는 유명한 곳에서 물개들(바다사자라고 써있는데 물개인 듯 하네요) 구경도 하고, 알
미국 연수
12월 들어 회사에서 보내주는 미국 교육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일이 바빠서 야근해도 끝나지 않는 일에다 시스템 교체 버그까지 겹쳐 결국 할일도 다 못 끝내고 나왔는데 나오고 나니 회사 메일은 해외 IP 차단이라 메일 업무도 못 보네요. 어쨌든 입국할 때까진 어쩔 수 없는 일이라 교육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다음 주 토요일까지 11박 13일간 14개 기관 방문하고 기타 강연 등을 듣는 강행군입니다만 그래도 이것저것 보고 들으니 재밌네요. 날짜별로 보고 들은 내용들을 블로그에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귀국 후에 수정될수도 있겠네요. 그럼 첫날부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