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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링크로스 84번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을 드디어 만나게 된 헬렌은그녀에게 도착.한 책을 잡고 집으로 가기 위해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편지나 택배를 보내면 다음날이면 받을 수 있거나그곳에 닿게 되어, 빠르고 편해서 좋긴 하지만 가끔은... 너무 빠르게 그곳에 가거나 이곳에 도착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조금 더 기다리며 설레이고 싶은데그럴 순간이 조금밖에 없어서 - 좋아하는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채링크로스 84번지 동네 도서관의 서고에서 잠자고 있던,궁리출판에서 2004년 1월 30일에 펴낸 책을받았을 때, 채링크로스 84번지에 있는 서점에서만났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야호! 1987년에 만들어졌다는 영화는

지하미궁 올클리어
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 12 굴단 - 5번째에서 패배 13 굴단 - 4번째에서 패배 15 굴단 - vs 아자리 승리 16 안두인 - 7번째에서 패배 17 안두인 - vs 아자리 패배 18 안두인 - 5번째에서 패배 19 안두인 - vs 어둠의 존재 승리 20 쓰랄 - vs 부스트라즈 패배 21 쓰랄 - vs 부스트라즈 패배 22 쓰랄 - vs 토르왜글 승리 23 가로쉬 - 3번째에서 패배 24 가로쉬 - vs 솔 패배 25 가로쉬 - vs 아자리 승리 굴단으로 계속 헤메다가 전투의함성x2 크툰덱으로 승리를 따냈습니다. 크툰20이상 키운다음에 툭툭내면 바로 이기는 덱이었습니다. 아자리 이 망할놈이 크툰관련카드를 하나남기고 모조리 다 태워버린데다 보물까지 다 태워버려서 완전히 망했는데
슈퍼로봇대전X 프로모션 영상을 보고
로봇대전 전문 블로거 빌트님의 슈퍼로봇대전 BX 분석을 보면 이 작품은 분명한 적자입니다. 판매량이 12만...이것도 문제고요그래서 다음 작품인 슈퍼로봇대전V의 판매량이 신경쓰였는데요. 결과는 PS4판 12만 5290장, PS VITA판 10만 9245장입니다. (출처 : http://teitengame.com/) 이건 일본내의 매상이고 엄밀한 의미에서 정확한 최종매상을 숨기는 한국에서는 약 3만장, 중국 대만 홍콩에서 판매량을 찹히면 양 기종 다 합쳐서 40~50만장 조금 안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정확한 데이터 아시는 분 계세요? 이 전략이 먹힌건 좋은데 이번 X를 보면 상당히 안전빵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듯 보입니다. 1. 우선 와타루의 등장. 일본에서도 인기 있었지만 중국에서 와타루의 인기는

슈퍼로봇대전X PV 공개
1. 어쩌면 나디아의 등장은 예견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 야마토가 나오는 판에...그런데 애니메이션 패턴이 없어보이는게 풀 메탈 패닉의 그분 같아서... 그러고보니 이번엔 풀메탈 패닉이 안나오니 그 사람이 활약할 곳이... 2. 한국 유저들은 그랑조드의 등장을 바랬지만 아무래도 인기 최고인 와타루가 등장. 그렇다면 다음 작품은 류나이트 3. 돈을 아끼려는 시도가 굉장히 들어간 작품. 기존 참전작도 많고 띄워주기는 죄다 반다이 판권.뒤집어 말하자면 이 작품에서 반다이가 컨트롤하기 힘든 판권은 등장하지 않았음. 4. 이렇게 되면 작품성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V는 너무 쉬웠음. 5. 3DS, 스위치는 버린 듯. 하기사 UX가 미심쩍었고 BX같은 수작이 적자나는 판이면? 6. 미도리카와 히카루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