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61 postsHDMI 셀렉터로 크롬캐스트 출력을 바꾸자
4K TV를 구하고 보니 이거 영화 보는 것도 좋지만 사진을 4K로 보거나 인터넷 지도를 꽉채워 보는 모니터 용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다행이 TV의 HDMI단자가 4개나 되는 것으로 골라 이거 변경하기는 참 쉽더군요. 다만 4KTV를 모니터로 쓰면 여기에 달려있는 크롬캐스트는 놀아야 합니다. 뭐 손으로 빼서 모니터 쪽에 꽃으면 되지만 아무래도 번거롭지요. 그래서 HDMI 셀렉터를 구해 달았습니다. 9500원 짜리로 구해도 HDMI 2.0지원 하더군요. 여기에 이 물건은 입출력 방향을 안 가립니다. 1개 입력을 2개 출력중 하나로 선택시키거나 2개 입력중 하나를 1개 출력으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HDCPI와 같은 보안 기능도 제대로 지원 합니다. 구입은 용산의 컴스마트인데 웹에서도 흔하더군요.
기생충 크라이테리온 BD vs BD vs 4K 비교 리뷰
이번 리뷰에선 2020년 10월 27일에 발매된 크라이테리온판 기생충 Blu-ray (이하 BD)를 중심으로, 현재 제가 소장한 5판본의 기생충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기생충 - 크라이테리온 BD vs BD vs 4K (링크) 크라이테리온도 명성답게 분전합니다만, [ 기생충 ]은 워낙 촬영 소스(6.5K)와 DI 마스터 스펙(4K)이 BD에 담기엔 넘치는 관계로... 자세한 것은 링크 리뷰를 참조해 주시길.
SSD 1T 99000원 구입
과거에는 한 일년 지나면 HDD가격이 절반씩 퍽퍽 내려가던 요순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요. 여하간 또 질렀습니다. 트위터에서 컴퓨존에서 세일 하는 SSD이야기를 듣고보니 안 지르기 힘들더군요. 이런 식으로 PC안 오래된 HDD들을 교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물건입니다. 1400개 한정 판매라고 하는데 어디 재고 떨이인듯 하지만 SSD는 고장 확률이 낮으니 뭐 아무렴 어떤가 합니다. 여기에 제 경우 노트북 하나를 자동백업머신으로 쓰니 사고 나도 데이터 날릴 위험은 없습니다. 뭐 메이커나 성능 등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가격대비 용량이군요. 데이터 저장용이라 성능등은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중에 PC자체를 업그레이드 하면 OS와 어플리케이션 설치용은 제대로 고민
LG 벨벳 - 스마트폰 사업을 잡다
LG, 결국 스마트폰 사업 축소하나..저성과자 퇴직 프로그램 실시 당연한 이야기지만 벨벳이니 윙이니 중급기 AP가지고 고급기 가격을 받아먹으려 드는데 어느 고객이 물건을 사 주겠습니까. 이번 3분기마저 1500억 적자 났군요. 22분기 연속적자에 저성과자 퇴출 프로그램 운영한다 하는데 결국 인력감축이군요. 3분기의 LG주력이 벨벳인데 저꼴이 났으니 윙이라 해도 별 수 없을 겁니다. 과연 올해 LG의 플래그쉽은 벳벳과 윙 합쳐 100만대 넘길려나 모르겠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LG G7중고나 살까 하는데 이거 사면 3년쯤 뒤에 LG가 남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