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반도체

포스트: 5|아이템:파워반도체(5)
Tags

Posts

5 posts

아무리 봐도 망한 4K PC 모니터 시장

신문 방송 등이 4K 떠들어 댄 지가 벌써 몇년입니다. 헌데 PC에 한정해서 보면 4K모니터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K TV와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도 심합니다. 다나와에서 상품 가짓수로만 보면 4K모니터는 200여가지 검색되지만 4K TV는 2000개가 넘습니다. 거의 10배 차이더군요. 상세로 내려가 보면 가격대비 크기 면에서 모니터와 TV의 차이가 심합니다. 20만원 선에서 고정할 경우 4K모니터는 28인치, 4K TV는 43인치가 대부분이군요. 헌데 28인치 4K는 픽셀이 너무 자잘합니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이나 눈이 쉽게 피로한 경우 좀 꺼려지는 수준입니다. 12~13인치 노트북 보기 힘든 분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4K TV를 PC용으로 쓰는 것이 좀 문제

SSD 1T 99000원 구입

과거에는 한 일년 지나면 HDD가격이 절반씩 퍽퍽 내려가던 요순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요. 여하간 또 질렀습니다. 트위터에서 컴퓨존에서 세일 하는 SSD이야기를 듣고보니 안 지르기 힘들더군요. 이런 식으로 PC안 오래된 HDD들을 교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물건입니다. 1400개 한정 판매라고 하는데 어디 재고 떨이인듯 하지만 SSD는 고장 확률이 낮으니 뭐 아무렴 어떤가 합니다. 여기에 제 경우 노트북 하나를 자동백업머신으로 쓰니 사고 나도 데이터 날릴 위험은 없습니다. 뭐 메이커나 성능 등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가격대비 용량이군요. 데이터 저장용이라 성능등은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중에 PC자체를 업그레이드 하면 OS와 어플리케이션 설치용은 제대로 고민

LG 벨벳 - 스마트폰 사업을 잡다

LG, 결국 스마트폰 사업 축소하나..저성과자 퇴직 프로그램 실시 당연한 이야기지만 벨벳이니 윙이니 중급기 AP가지고 고급기 가격을 받아먹으려 드는데 어느 고객이 물건을 사 주겠습니까. 이번 3분기마저 1500억 적자 났군요. 22분기 연속적자에 저성과자 퇴출 프로그램 운영한다 하는데 결국 인력감축이군요. 3분기의 LG주력이 벨벳인데 저꼴이 났으니 윙이라 해도 별 수 없을 겁니다. 과연 올해 LG의 플래그쉽은 벳벳과 윙 합쳐 100만대 넘길려나 모르겠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LG G7중고나 살까 하는데 이거 사면 3년쯤 뒤에 LG가 남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넷플릭스 4K 화질과 잡담

8월에 4K TV를 사고 가입한 넷 플릭스 인데 의외로 4K가 좀 별 느낌이 안 옵니다. 아래 사진은 넷플릭스의 유명작인 킹덤의 캡쳐인데 갓의 디테일이나 옷감의 재질 등에서 확실히 4K가 좋기는 하더군요.하지만 이 킹덤의 경우 영화 전체적으로 어둡습니다. 이런 어두운 장면은 4K효과를 별로 못 느끼겠더군요. 일시적일까 해서 PC가 아닌 크롬캐스트통해 FHD로 시청해 봐도 어두운 장면에서는 크게 차이 느끼기 어렵습니다. 여하간 넷플릭스 안에서 4K작품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고 개중에 4K달아도 FHD와 차이 못 느끼는 물건은 제법 있어 보입니다. 4K만 노리고 가입하기는 좀 아닌 듯 합니다. 데이터 전송량을 통해 보면 킹덤이 최고로 많이 요구하면 20Mbps정도 요구하더군요. 하지만 낮으면 10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