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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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이건 이번에 러브라이브의 모바일게임은 스쿠페스에서 추가된 요시코의 카드입니다. 발렌타인 기념이라서 그런지 초콜릿 케익 한번 호화롭군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요거죠. 이게 뭐냐...하면...이겁니다. 그랜마... 누마즈 리버사이드 호텔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양과자점입니다. 몽블랑 맛있죠.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하면...가봤으니까요!! 당시에는 킹께서 오고가셨기 때문에 가봤습니다. (클릭☆) 그때는 몽블랑을 먹었는데-이것도 정말 맛있었죠-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예약을 받고 있고, 좋은 분위기의 제과점이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은근슬쩍 넣어주다니... 친절(?)하기도 해라 대놓고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성지순례를 하는 팬들에게 지향점을 제공해주는 걸 보면 애써서 찾아야만 찾을 수 있는 일

시애틀 맛집 12: Macrina Bakery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서 어느정도 기간 이상 살다보면 한국과 다른 여러가지 문화를 느끼겠지만, 그 중 놀라운 것들은 식문화와 관련된 것이 많다. 여러 번 이야기 한 것처럼 일반적인 미국인들은 대부분 스팸을 먹지 않는다든지, 맥도널드는 대부분 저소득층들이 이용한다든지, 팁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깝다는 것이라든지....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빵이 맛이 없다는 거다. 빵이 맛이 없다. 물론 빵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과 한국이나 일본, 홍콩, 대만처럼 빵을 간식으로 먹는 사람들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벽이 있는 건 사실이다. 주식으로 먹는 빵들은 한국 사람 입맛에 간도 적고, 시큼한 경우가 많고, 거칠고, 딱딱한 편이다. 그에 비해 빵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한국/일본 빵을 먹으면 너무 달아서 도저히 먹을 수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고탄다의 맛있는 빵집,파네테리아 아리엣타(Panetteria ARIETTA)[8]](https://img.zoomtrend.com/2012/10/16/a0016483_507c2525ab487.jpg)
[11년 12월 도쿄 밤도깨비여행]고탄다의 맛있는 빵집,파네테리아 아리엣타(Panetteria ARIETTA)[8]
아침식사가 없는 패키지를 예약해서 아침은 근처 가게에서 간단하게 빵으로 때웠습니다. 전에 옥시님 블로그에서 보고 꼭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빵집이 마침 호텔 근처에 있더라고요 위치는 지도 참조 JR고탄다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아침 8시쯤에 가니 빵이 막 구워지고 있더라고요 03-3444-1345/東京都品川区東五反田2-5-1 ルネッサンスビル 1F 올리브가 들어간 빵,쪽득한 생지에 짭조름한 올리브가 콕콕 박혀 있습니다. 잣과 꿀이 들어간 빵,고소하게 씹히는 잣과 달콤한 꿀이 잘 어울리는 빵 구운 카레빵,이게 엄청 맛있었어요!!튀기지 않고 구워서 느끼하지 않고 촉촉한 빵 속에 다진 소고기를 넣은 카레가 들어가 있는데 살짝 매콤한 카레와 빵이 어찌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