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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로맨스 영화 추천, 여기 10편 꼭 보십쇼
넷플릭스 로맨스 영화 추천, 여기 10편 꼭 보십쇼흔히들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Netflix를 틀면 여러가지 무비들은 많은데 볼게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럴땐 일주일에 하나씩 특정 장르를 정하여 관람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주는 로맨스, 다음주는 액션, 다다음주는 스릴러 이런식으로 말이다. 벚꽃도 끝났고 자칫 삭막해질 수 있는 요즘 시국에 갑자기 해보는 넷플릭스 로맨스 영화 추천 포스팅. 지금부터 총 열개의 작품에 대해 간단 소개 할텐데 전부 다 지금 넷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유명도, 인기도, 사람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하였고 후회되지 않을 좋은 작품성 가지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럼 지금부.......

서약 The Vow (2012) / 안녕, 헤이즐 The Fault in Our Stars (2014)
좀 가볍고 달달한 영화가 보고 싶어서 레이첼 맥아담스 출연작 중에 내가 안 본 걸로, IMDB 평점 6점 넘는게 뭐 있을까 했더니 걸려든 서약. 보고 나니 어떻게 6점이 넘은건지 좀 납득하긴 어려워 만족도가 그 점수만큼에는 미치지 않지만 뭐 호감가는 배우들에 나름 흥미로운 설정의 이야기이므로 선남선녀들의 예쁜 장면들에 눈요기는 되었다. 왜 이야기를 이렇게 밖에 만들지 못했는지, 어차피 그런 엔딩이면 설득력있는 과정을 보여줘-채닝 테이텀이 나온 영화는 아마 사이드 이펙트밖에 본게 없는데 심지어 이 톱스타 얼굴조차 잘 외워지지 않았었다. 이 영화로 얼굴은 확실히 익힌 것 같고, 너무 근육질이긴 한데 그래도 순정파 남편역은 매력 있었음. 이런 영화로 또 찾아보고 싶은데 디어존은 예전부터 안끌리고 그냥 폭스캐쳐나

★ 3.5 안녕 헤이즐(The fault in our stars, 2014)
잘못은 우리별에 있어(the fault in our stars)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안녕 헤이즐 되시겠다. 원제 보다는 멋대로 의역해버린 이 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듯도 싶고... 영화 자체는 굉장히 슬픈 이야기이지만 크게 눈물이 나고 그런 작품은 아니었다. 결말 부분이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다르게 갔던게 제대로 꼬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작품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헤이즐과 거스가 다이버전트에서는 서로 남매로 나온다는 것도 특이점이랄까.. 다이버전트에서는 전혀 매력을 찾을 수 없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거스역의 안셀 엘고트의 매력포텐이 폭발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어거스터스는 남자가 봐도 매력적인(?) 캐릭터인듯 함. 내가 숏커트 모에라 쉐일린 우드리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얼굴은 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