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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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성균관대 어학원 “글로벌존”
성균관대 어학원 “글로벌존” 성균관대학교 건물들은 다른 건물이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는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인문관, 경제관, 경영관이 그런 대표적인 건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각 건물은 각기 독립된 건물이지만, 모두 연결되어 있는 건물인지라 비가 오는 날에는 연결되어 있는 통로를 잘 활용하면 유용하답니다. “성균관대학교 경제관 3층에 있는 글로벌존” 이번에는 이러한 연결되어 있는 3가지 건물 중에서 다산경제관 3층에 있는 어학원에 대해서..

할리팩스(Halifax)+37:어학원에서 배치고사를 봤습니다. 그리고 라자냐...
8월17일, 그러니까 어제 일입니다. 한국과 캐나다의 시차로 지금 저는 8월18일 오후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포스팅을 하는 시점과 실제 사건 발생시점의 간극이 없어질 터이니 좀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겠네요. 여하튼, 저는 어제 어학원 배치고사를 보았습니다. 이곳에는 꽤 많은 어학원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한국인이 제일 적은 것으로 알려진 조금 오래된 곳을 선택했습니다. 중국 언어연수 시절, 부족한 중국어라도 할 수 있게 된 것은 중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얻으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이 주변에 많으면, 아무래도 한국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지요. 힘들어도 많이 말하고 듣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대학시절 교수님이 그랬었습니다. 병과에 비교한다면 어학을
두 번째 수업: 오스카 시상식에 대한 기사와 다양한 이슈
오늘 오전 수업 선생님을 처음 만났다. 호탕한 성격의 Irish 여성인데, 오후 선생님인 Deck은 좀 꼼꼼하고 몹시 섬세해 보이는 반면에 이 선생님은 정 반대로 굉장히 자유분방한 느낌이랄까. 오늘 수업도 책 대신 어제 있었던 오스카 시상식에 대한 기사를 함께 읽고 vocabulary 를 체크하고, 또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 대신 했다. 오늘 읽은 기사는 여기에 : https://t.co/05kVSK9pT9 오스카 시상식 관련해 새롭게 배운 단어들은 다음과 같다. a categorythe nomineesto get nominated for an awardbe a nominationto make an acceptance speechthe castan ensemble c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