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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혹은 최종화에 많이 나올법한 대사들 모음
'일상이 무너졌다'던가 '다녀왔다'던가, 클리셰처럼 자주 보이던 말들이 있습니다. 짤은 2005년 1쿨 TV판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진키 완전판의 한컷. 제목대로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1화, 혹은 게임의 도입부와 그외 마지막회와 엔딩에 나올법한 대사들을 한번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 1화, 프롤로그. 내 이름은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뭐야 저건? 외계인? 괴물? 왔나? ○○년만이로군. 여긴 어디야, 지구가 아닌건가? 오늘은 ▲▲을 견학하기로 한 날이잖아. 뭐였지, 방금 그 꿈은…. 저, 저 괴물과 대등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여자애는 뭐야, 하늘에서 떨어졌어!? 오빠, 오늘 뭔가 이상하네?

소녀혁명 우테나 도쿄 원화전 관람기 : 3부
3부 보러가기 (본격 원화전 리뷰) -2부 보러 가기(먹거리 중심) 1부 보러 가기(우테나 원화전 소개)-

이쯤에서 드는 가장 큰 의문.
10식 전차타고 오신 이 자위대 장교는 어디로 갔는가?...(...) 걸즈 운트 판저 초반에 뭔가 있을 것 같은데 공기화되었는지 중반 이후로는 보이지 않는군요. 마지막으로 본거 9화 마지막 심판할때던가 그때 뺴고는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PS: 그러저나 진심으로 생각건데 저 장교 등장한건 자위대 홍보때문인것 같아요.(...)

1분기 작품 6개 감상 끗.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결국 삼각관계는 정리되지 않았지만 애니로써는 꽤나 깔끔하게 끝을 냈다고 봅니다. 중간엔 연출이 조금 거시기해서 주인공 소라타의 수난이 좀 있었지만 이정도면 '원작 팬을 위한 팬디스크' 수준의 완성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타마코 마켓 워낙에 수수한 작품이라 판매량은 시망이고, 호불호가 많이 갈렸지만 전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소소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네요. 저로서는 어줍잖게 진지빨다 재미없어진 중2병 보단 타마코마켓이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마지막까지 타카무라 감독 다



